블록체인 관련 산업을 육성, 지원하려는 현정부의 노력은 무엇인가요?

최근에 박영선 신임 과기정통부 장관이 블록체인과 관련하여 육성과 제도화를 전향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지금까지 블록체인을 암호화폐와 동일시하여 불허 일방의 움직임을 보여 온 현 정부의 태도에 변화의 기류가 명백한데요.

이 정부에서 블록체인 산업을 지원하려는 다른 노력은 어떤 것이 있는지 알고싶습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정부는 이더리움의 대항마로 블록체인 개발을 하겠다고 했습니다. 이미 이더리움을 능가하는 tps 코인들은 많이 개발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아직까지 가상화폐 규제안이 없으며 단순히 가상화폐에대한 ico를 금지하고 있는 상황에서 개발진행이 어찌될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과기부가 개발하려고 하는것은 초당 10만 tps라 하지만 이미 초당 50만tps를 처리하는 시스템은 개발되어있는 상태입니다.

      이더리움을 잡는 킬러로 개발된 이오스도 이더리움의 25tps를 능가하는 3000tps를 넘는 트랜잭션을 처리합니다. 트랜잭션 속도가 좋다고 하여 양질의 가상화페는 아닙니다. 지금까지 tps 순위는 이오스가 초대를 구현하고 있습니다. 그뒤로 스팀이나 다른 코인들이 뒤를 하고 있구요.

      아직까지 우리나라는 양질의 가상화폐를 추진할 단계가 아닙니다. ico를 금지하고 있어서 해외에서 ico를 진행하고 있는실정입니다. 거래소 보안도 취약한 상태이구요,

      가상화폐의 개발은 tps 속도,보안성,블럭의 생성속도,원할한 화폐로서의 실용성등 여러가지를 겸비해야 합니다.

      하지만 정부가 블록체인기술을 거부하지않고

      앞으로 개발에 매진한다는 것 자체가 우리에겐 호재입니다. 앞으로 가상화폐시장이 긍정적으로 변화될것으로 보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