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상금 제도 역사상 가장 높은 현상금이 걸렸던 인물은 오사마 빈라덴입니다. 오사마 빈라덴은 911 테러를 주도한 알카이다 지도자 오사마 빈라덴을 잡기 위해 최초 2500만 달러를 걸었으며, 나중에는 5000만달러가지 인상되었습니다. 이는 우리나라 화폐 가치로 650억원에 해당합니다. 2위에 해당하는 인물로는 인도 마피아 조직 D 컴퍼니 두목 다우드 이브라힘으로 2500(325억원)만달려였습니다. 오사마 빈라덴의 현상금이 걸리기 전까지 최고액은 독립 운동가 약산 김원봉으로 일제가 100만원을 걸었는데, 오늘날 가치로 320억원에 해당합니다. 그는 의열단 단장으로 일제의 주요 기관 및 인물에 대해 폭력 투쟁을 전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