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해외 유심을 쓴건지 데이터를쓴건지 모르겠어요
일본에와서 유심을 갈아끼웠고 70메가정도 썻어요. 그때 데이터로밍이 off였다는걸 알았습니다. 그래서 다시 한국유심으로 갈아끼웠고 kt앱에 들어가 실시간요금확인-항목별이용요금-로밍요금에서 사용금액이 없단걸 알았아요.사진처럼요.
그럼 데이터폭탄 맞을 일이 없다는걸로 알면 되나요?
아니면 kt에서 여러문자가왔는데 그중 광고가 어닌mms는 해외로밍을 해야지만 열리더라구요. 이게 혹시 데이터썼다는 메시지인가요....?
그냥 '실시간요금확인-로밍요금'에 이상없으면 한국대이터를 안 쓴걸로 봐도 무방한지, 아니면 다른곳에서 데이터사용한 요금을 확인해야하는건지 알려주세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일단 일본 선불 유심 쓰신거아닌가요?
그럼 당연히 로밍이 오프되는게 맞습니다. 그럼 데이터 폭탄은 발생할 수도 없습니다
설령 로밍을 온 하고 갔다고 해도 로밍 데이터를 쓴게 아니므로 당연히 데이터 요금 폭탄은 발생하지 않습니다.
KT앱에서 실시간 로밍요금에 사용금액이 없는 상태라면, 해외 유심 사용 시 한국 데이터가 별도로 과금되지 않았다는 의미로 보면 됩니다. MMS나 광고 문자 떄문에 데이터가 소모되는 경우도 있지만, MMS는 일반적으로 해외 로밍 또는 데이터 연결이 필요할 때만 과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