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 등뒤에 염분이 남아서 곤란한데

여름에 옷에 염분이 남더라구요 물많이 먹으면 자국이 안남을까요 나시까지 입기에는 너무 더울거같구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염분이 남는건 땀이 많이 나서 생기는거라 어쩔수 없다고 봅니다.

    드리클로같은 땀 억제제도 있긴하지만 몸에 열을 배출하기 위한게 땀이라 등같은 넓은 부위는 사용을 안 하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열 배출은 중요하니까요.

    건강을 위해 수분이랑 염분보충 해주세요.

  • 땀을 많이 흘리게되면 옷에 하얗게 소금기가 남아서 참 곤혹스러우시겠습니다 물을 많이 마신다고해서 땀속에 섞여나오는 염분자체가 없어지는건 아니니까 그건 큰 효과가 없을것같아요 차라리 땀을 잘 흡수하고 빨리 마르는 기능성 속옷을 챙겨입거나 땀이 밴 자리를 바로 닦아주는게 그나마 자국이 덜남는 방법입니다요 땀자국 남는건 어쩔수없는 부분이니 너무 스트레스받지 마시길 바랍니다요

  • 여름에는 땀을 많이 흘리시면 어쩔수 없는거 같아요. 물을 많이 드셔도 염도가 떨어지지는 않을거 같구요. 가능한 어두운색이 아닌색으로 입으시면 좋을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