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양색 운동화에 남은 얼룩,
정확한 건 봐야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빨기전 이미 뭍었던 얼룩이라면 물에서 녹지않고, 기름에 녹는 얼룩일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벤젠으로 얼룩을 제거할 수 있지만, 신발의 재질 등을 고려해야하므로 전문점에 의뢰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다음으로 세탁과정에서 발생된 얼룩이라면, 세탁과정에서 사용된 알칼리성 세제가 남아 건조과정에서 얼룩이 생긴 것입니다. 이 경우 헹굼을 다시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헹굼시 한대아에 가정에서 사용하는 식초(소주컵으로 1/3컵)를 잘 풀어서 5분정도 담궈주면, 중화되어 얼룩이 발생이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