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 바뀌지않은 이유가 궁금합니다.

"사람 고쳐 쓰지거 아니다" 라는 말이 있잖아요.

사람을 고쳐 쓰지 못하는 이유가 궁금해요.

보통 잘못을 알면 바꾸지 않나요?

아닌가...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람은 태어날때 타고난 성품도 있고 자라면서 습관된

    습관성도 있습니다 그리고 환경으로 인하여서 인격이

    형성돼 버리는 경우도 있어서 그걸 바꾸는 데는 너무

    어렵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본인은 모르거든요 본인이 뭘 바꿔야 되는지 뭐가 잘못됐는지를 전혀 모르기 때문에 바꿀수가 없죠 설령 안다고 해도 내가 바꿔야지하고 한두번 하다가는 다시 습관성으로 돌아갑니다 그래서

    사람 바꿔쓰는 것이 아니라고 하는 것입니다

  • 그 사람이 어린 시절부터 오랜 기간동안 그렇게 살아오는 게 체화가 됐기 때문에 내 잘못을 알고 고치기란 쉽지 않아보입니다. 

    첫번째로 내 잘못을 알아야 이후 고칠 기회가 생길텐데 이게 가장 힘들다고 봐요. 잘못을 알더라도 의지로 고칠 수 있겠지만 정말 많은 노력이 들겁니다. 내가 평생토록 해온 것을 바꾸기란 쉽지 않죠. 

    하지만 전 어느정도 사람은 바뀔 수 있다고 믿습니다. 저도, 제 주변도 바뀌는 사람을 몇 봤거든요. 물론 평생 바뀌지 않는 사람도 있습니다.

  • 바꾼다는게 쉬운일은 아니라고 봅니다.

    정말 뼈를 깍는 노력을 해서 바꾸지 않는 이상은 바뀜이 잠시 혹은 다른곳이서는 다시 그 모습이 보이기 쉽습니다.

    살아온 시간이 있고 그 시간동안 습관이나 루틴 등으로 굳어져 일생동안 그 사람의 한 부분을 차지한다고 보시면 좋을 듯 하네요.

  • 말씀하신 대로 인간은 바뀌지 않는다고 하셨는데 사람 같은 경우에는 타고난 찬성 같은게 있기 때문에 그런 성격들이 잘 변하지 않는 거는 어쩔 수가 없는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