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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로철저한김치찌개
"사람 고쳐 쓰지거 아니다" 라는 말이 있잖아요.
사람을 고쳐 쓰지 못하는 이유가 궁금해요.
보통 잘못을 알면 바꾸지 않나요?
아닌가...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라일락향기율22
사람은 태어날때 타고난 성품도 있고 자라면서 습관된
습관성도 있습니다 그리고 환경으로 인하여서 인격이
형성돼 버리는 경우도 있어서 그걸 바꾸는 데는 너무
어렵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본인은 모르거든요 본인이 뭘 바꿔야 되는지 뭐가 잘못됐는지를 전혀 모르기 때문에 바꿀수가 없죠 설령 안다고 해도 내가 바꿔야지하고 한두번 하다가는 다시 습관성으로 돌아갑니다 그래서
사람 바꿔쓰는 것이 아니라고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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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노력하는청설모
그 사람이 어린 시절부터 오랜 기간동안 그렇게 살아오는 게 체화가 됐기 때문에 내 잘못을 알고 고치기란 쉽지 않아보입니다.
첫번째로 내 잘못을 알아야 이후 고칠 기회가 생길텐데 이게 가장 힘들다고 봐요. 잘못을 알더라도 의지로 고칠 수 있겠지만 정말 많은 노력이 들겁니다. 내가 평생토록 해온 것을 바꾸기란 쉽지 않죠.
하지만 전 어느정도 사람은 바뀔 수 있다고 믿습니다. 저도, 제 주변도 바뀌는 사람을 몇 봤거든요. 물론 평생 바뀌지 않는 사람도 있습니다.
아임어보이
바꾼다는게 쉬운일은 아니라고 봅니다.
정말 뼈를 깍는 노력을 해서 바꾸지 않는 이상은 바뀜이 잠시 혹은 다른곳이서는 다시 그 모습이 보이기 쉽습니다.
살아온 시간이 있고 그 시간동안 습관이나 루틴 등으로 굳어져 일생동안 그 사람의 한 부분을 차지한다고 보시면 좋을 듯 하네요.
때론환상적인북극곰
말씀하신 대로 인간은 바뀌지 않는다고 하셨는데 사람 같은 경우에는 타고난 찬성 같은게 있기 때문에 그런 성격들이 잘 변하지 않는 거는 어쩔 수가 없는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