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사람은 고쳐쓰는게 아니다란 말이 있습니다.
옛말에 사람은 고쳐쓰는게 아니라는 말이 있습니다.
잘못된 행동을 하는 지인이나 연인이 있다면 과감하게 손절해야 하는걸까요? 갱생되길 믿음으로 기다려야 할까요? 여러분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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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말에 사람은 고쳐쓰는게 아니라는 말이 있습니다.
잘못된 행동을 하는 지인이나 연인이 있다면 과감하게 손절해야 하는걸까요? 갱생되길 믿음으로 기다려야 할까요? 여러분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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