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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평온한푸들

정말평온한푸들

막내 여동생이 30대 중반인데 아직 진로를 못 정하고 집에만 있습니다. 형으로서 어떻게 도와줄 수 있을까요?

부모님도 많이 걱정하시고, 저도 가끔 동생이 너무 자기 자신을 가두는 것은 아닌지 안타깝습니다.

예전에 공무원 시험 준비한다고 하더니 지금은 그마저도 손을 놓은 상태고, 자신감이 많이 떨어져 보여요.

분명 학창시절에는 전교에서 수위권의 공부를 했었고 자신감과 의욕이 넘치던 동생이거든요.

오빠로서 도와줄 수 있는 현실적인 방법이 있을까요? 용돈을 주는 건 꾸준히 챙겨주고 있습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디스맨-Q847

    디스맨-Q847

    그러시면 자신감이 회복될 수 있도록 칭찬을 많이 해주시면 어떨까요? 그리고 같이 바깥 활동을 많이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자신감을 되찾는다면 좋겠네요

  • 오빠로서 가장 중요한 건 압박보다는 따뜻한 응원과 이해를 보여주는 거예요~

    함께 작은 목표를 세우거나 밖에 나가서 세상 구경도 하면서 자연스럽게 자신감을 회복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 동생과 열린 대화를 자주 나누며 압박보다는 응원과 이해를 보여주세요.

    작은 목표 설정이나 새로눙 경험을 함께 계획해 자신감을 회복하도록 도와주는 것도 좋습니다.

    필요하면 전문 상담을 권유해 심리적 지원을 받게 하는 것도 현실적 방법입니다.

  • 30대중반이면 늦은 편이긴 합니다 여동생이 지치고 무기력해 진겁니다 일단 집에만 있지말고 밖으로 나가는게 중요합니다 밖에서 만나서 밥도 먹고 여기저기 구경도 하면서 세상 돌아가는 것부터 보셔야 합니다.

  • 기존에 하던일이 뭔지는 모르겠지만

    다른분야를 하고 싶다면

    일단 국비로 자격증을 따보는건 어떨까 싶네요

    국비지원되는 자격증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현장일도 있고 사무쪽쪼 있을꺼에요

    당장 끌리진 않더라도 무언가를 배우면서 적성에 맞는 일을 찾으면 좋을꺼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