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책 읽기에 흥미를 붙이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어렸을적부터 유독 영상 시청하는 것을 좋아했고 글로 이루어진 문서나 책을 장시간 읽는 것을 힘들어하는 성향을 가지고 생활했는데요, 지금이라도 책 읽는 습관을 들일 수 있을까요? 책 읽기에 흥미를 붙이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책 읽기에 흥미를 붙이는 방법은 아주 간단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내가 평소 자주 활동하는 공간에 책을 비치해놓습니다.

    그리고 주말 같은 경우에는 도서관에 찾아가서 책을 읽고 빌려보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지역에 있는 독서모임을 알아보는 방법도 지속적으로 책을 읽을 수 있는 방법입니다.

    독서는 사고력 확장, 어휘력, 집중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부분입니다.

  • 아무래도 내용, 분량, 유익함 다 제쳐두고 흥미가 가는 책을 찾아서 읽어보는게 제일 중요한거같아요.

    저도 20년가까이 책을 멀리하다가 살인자의 기억법이라는 김영하 작가님의 책을 접한 이후로 이런저런 다양한 종류의 책들을 많이 읽고있는데요, 원래는 책 자체에 거부감을 많이 느끼다가 살인자의 기억법이 여타 책들과 다르게 되게 독특한 구성과 몰입되는 내용으로 이루어져있어 시간가는줄 모르고 읽었던거같아요. 그 이후로는 책에 대한 거부감도 많이 사라지고.. 오히려 좋아하게되더라구요

  • 처음부터 너무 큰 부담을 가지고 책을 읽기보다는 하루 10분 정도로 부담없는 시간을 정해놓고 차차 익숙해지면 시간을 늘려 가는 방법을 추천드립니다. 또한 재미없거나 관심없는 분야의 책은 흥미가 안 갈 수 있기 때문에,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의 책이 무엇인지 생각하셔서 고르시고 그 분야의 책을 먼저 읽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혼자서만 책을 읽게 되면 금새 읽는 것을 중단할 수 있으므로 챌린져스 앱 등을 통해 독서 챌린지에 참여하시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 우선 책 분야를 선정할 때 지금 가장 관심이 가고 필요한 내용을 담고 있는 책을 선정한 뒤, 매일 한페이지라도 읽으려는 작은 계획을 가지고 시작해보세요. 읽는다는 것 자체가 부담이 되면, 앉아서  책을 펼치는 것 자체를 매일의 목표로 삼고 시작한다면, 일단 책을 읽지 않아도 목표를 이룬 것이기 때문에 좀 더 수월한 마음 가짐으로 시작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일단 펼치면 조금이라도 읽게 되거든요.
  • 책 읽는 것에 스스로 보상을 주는 것이 어떨까요?

    예를 들어서 책 100P 읽으면 오늘 치맥 한잔 하기 등으로 스스로에게 동기부여를 해주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