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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운찬갈매기134

기운찬갈매기134

관광지에서 황당한일을 경험한적이 있나요?

저는 제주도에 갔을때 가이드가 해녀촌에 가서 해녀가 바로 잡아온 신선한 횟감을 먹을 수 있다고 해서 갔는데요.

가서보니 간판이 해녀촌인 횟집을 데리고 가서 엄청 황당했던 기억이 나네요.

회도 미리 떠서 접시에 담아둔거라 맛도 없었구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외로운침팬지184

      외로운침팬지184

      안녕하세요. 외로운침팬지184입니다.

      저는 해외 세부 처음 갔을때 어린꼬마 여러명들이 돈달라고 하길래 당황스럽고 황당했던 기억이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