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살아야한다면 적극적으로 살기로 했어요. 좋아하는 것들을 생각하며 미래에도 즐길 수 있도록 건강하게, 그리고 가족들과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경제적으로 시간적으로 풍요롭게 그런것들을 목표로 하며 삽니다.
가끔은 모든게 허무하고 스스로가 이 세계에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나 싶고 무슨 대단한 삶이라고 이렇게까지 해야하나 하다가도 이 순간이 너무 아깝다 생각이 들더라구요. 결국 많은 행복들을 고민하고 망설이다 놓치게 되고요. 너무 깊게 파고들면 힘들어지고 그순간 즐기면서 최대한 행복하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