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다들 결혼이나 젊은 아기 엄마들이 많네요.

전에는 1인 가구 시대이라 의식 하고 사니까 혼자가 편안하고 좋아 하면서 지내는데 점 점 한 살 먹고 저희 동네 젊은 커플이나 젊은 아기엄마 분들이 주로 있어요. 뭔가 공허함을 느끼면서 전에 상대방이 없어도 아무렇지 않고 아무 생각 없고요.

근데 젊은 아기 엄마를 보니까 아기들과 웃으면서 보내는 보니까 좋아 보이던라고요. 당사자는 모르겠지만.

저는 그런 분들이 보니까 미래가 막막하면서 걱정되고 혼자 살아하는 인생인지. 좋은 사람을 만날 수 있을지 걱정되고요. 제가 어릴때 왕따 경험이 있어서 아이도 물려 받을 까봐 걱정되고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왕따는 유전이라고 보긴 어려워요. 성향이 가정교육으로 전해질 수는 있겠지만 말이에요.

    우선 나 자신을 사랑하고 강해져야 성격도 바뀌기 때문에 꼭 운동을 하세요.

    매일 해가 떠 있는 시간에 걷기와 경보를 하며 자신의 체력을 늘리면 성격도 바뀌거든요.

    성격이 바뀌면 외모도 자신감이 생깁니다. 제 말 듣고 꼭 운동하세요. 결혼도 가능해지고 아이도 가질 수 있을 거예요.

    상처 받는다고 주저앉지 말고 운동으로 이겨내세요.

  • 저도 왕따를 당해봐서 그 기분 알거같아요

    내 아이도 나처럼되면 어쩌지라는 

    그러나 그렇게 안되게 잘 가르쳐야하는게 부모인거같아요

    그리고 남들이 더 행복해보이고 초조함에 아무사람이나 결혼하고 그러진 않으면 좋겠어요

  • 일어나지도 않은 일에 미리부터 걱정을 할 필요는 없습니다 결혼을 해서 자녀가 생기면 그때가서 많은 신경을 써주면서 기우면됩니다~~좋은 인연을 만나서 가정을 이루세요~~~

  • 어릴 때 안좋은 경험을 아이가 하는것을 절대 두려워하거나 걱정하지 않는게 좋습니다. 왜냐하면 질문자님은 절대 경험해서는 안되는 것을 경험했지만 아이가 생기면 그런 일이 발생하지 않게 잘 가르키면서 성장시킬 수 있는 충분하 잠재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 한국사회는 결혼 적령이가 늦어지면 대부분 늦은 나이에 결혼하지만 간혹 이른 나이대 결혼해서 아이 낳고 젊은 엄마로 살아가는데 좋아 보이고 생각이 있으시면 신념을 가지면 좋은 사람이 인연이 되어 얼마든지 아이 낳고 잘 살 수 있습니다.

  • 사람의 상처나 외로움은 사람으로 극복하는 방법이 제일 좋은데요

    그러나 만남을 갖기가 어려운 경우가 많죠

    우선 가까운 거리에 있는 사람에게 관심을 가져보는건 어떨까요

  • 결혼이 필수는 아닌 시대가 되었어요

    그래도 혼자살면 외롭도 허전하기는 할 겁니다.

    주변에 찾아보시면 허전함을 메꿔줄 사람이 있을겁니다.

    화이팅 하세요.

  • 그냥 지금 주어진대로 흘러가는대로 삶을 살아가시는것도 방법입니다. 남이 아이를 키운다고 남이 무엇을 한다고 연연해하시지 말고 본인의 행복에 집중하시는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