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주변에 다들 결혼이나 젊은 아기 엄마들이 많네요.
전에는 1인 가구 시대이라 의식 하고 사니까 혼자가 편안하고 좋아 하면서 지내는데 점 점 한 살 먹고 저희 동네 젊은 커플이나 젊은 아기엄마 분들이 주로 있어요. 뭔가 공허함을 느끼면서 전에 상대방이 없어도 아무렇지 않고 아무 생각 없고요.
근데 젊은 아기 엄마를 보니까 아기들과 웃으면서 보내는 보니까 좋아 보이던라고요. 당사자는 모르겠지만.
저는 그런 분들이 보니까 미래가 막막하면서 걱정되고 혼자 살아하는 인생인지. 좋은 사람을 만날 수 있을지 걱정되고요. 제가 어릴때 왕따 경험이 있어서 아이도 물려 받을 까봐 걱정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