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장난감이나 아이 용품을 위생적으로 관리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

현재 21개월 여아(둘째)를 키우고 있는 아빠입니다. 아이와 놀이를 하다보면 장난감을 입에 넣거나 자주 만지게 되어 주기적으로 닦아주고 있습니다. 다만, 항상 아이를 보고있는 것은 아니다보니 제가 신경쓰지 못하는 장난감들도 분명 있을것이라고 생각이되는데요.

자주 사용하는 장난감들은 주기적으로 물로 씻어주는 방법 외에는 관리방법이 없을까요 ? 간단하게 할 수 있는 위생적 관리방법이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장난감은 전체적으로 보았을때 재질에 따라 사용해야 할 소독 방법이 달라 질수 있다고 생각 합니다. 플라스틱은 뜨거운 물로도 잘 소독이 되지만 나무 장난감은 물에 담가 놓기에는 안전하지 않을수도 있죠. 다양한 장난감중에 플라스틱 ,나무,섬유소재 그리고 전자 장난감으로 나눌수 있습니다. 플라스틱의 경우 물과 비누로 소독을 하기 쉽고 뜨거운 물에 약 5분 정도 담궈 두면 세균들이 많이 사라진다고 하네요. 하지만 전자식 장난감의 경우는 수분이 들어가면 고장의 원인이 될수 있으니 주위 하셔야 합니다. 이런 장난감들은 부드러운 천으로 딱아 주시는것이 최선이라고 보여 집니다. 그리고 나무로 만들어진 장난감또한 물에 담가 소독을 하기 보다는 알콜 솜으로 부드럽게 닦아 주세요. 마지막으로 섬유로 만들어진 인형이나 장난감은 찬물이나 미온수에 세탁하신후 통풍이 잘 되는 곳에 말려 주시면 될듯 싶네요.

  • 저는 아이가 어렸을 때 아이 장난감을 일단 물로 잘 세척한 후에 소독기에 넣고 30분정도 소독을 해주곤 했습니다.

    보통 30분 설정하면 20분 건조, 10분 소독으로 셋팅 되어 있더라고요.

  • 장난감이나 아이용품을

    세척할 때는 천연소재인

    베이킹소다를 푼 물에 담가서 오염물을 불리고 난후

    아기전용솔로 깨끗이

    세척을 하신후에 햇볕에

    말리시면 안전한 세척이

    될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입에 들어가는 장난감은 되도록이면 인체 무해하거나 입증된 제품을 구매해서 사용해 주시고

    주기적으로 살균 소독을 해주시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