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
오우삼 감독과 주윤발 콤비 영화는 이제 힘든건가요?
오우삼과 주윤발 합작의 영화는 이제 힘들까요?
마지막으로 한편 정도는 같이 할것 같기도 한데
관련정보나 소식이 없을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오 정말 오랫만에 듣는 이름이네요.
오우삼과 주윤발 조합은 80~90년대 홍콩 느와르의 상징이었지만 지금은 사실상 불가능에 가깝죠~
둘 다 나이 일흔 넘었구요...체력이나 액션감각은 이미 전성기 끝난지 오래에요.
오우삼은 헐리우드 갔다가 쫄딱 망하고 중국 돌아와서도 예전만 못했고...
충궁지연 같은 작품은 흥행, 평가 둘 다 폭망했습니다.
주윤발도 건강 문제 공개했고 은퇴 수준으로 작품 줄였구요.
오우삼과 주윤발 콤비는 이미 역사 속으로 끝났다고 보면 됩니다.
80년대의 영웅본색이나 첩혈쌍웅 같은 레전드를 남겼지만 말이죠.
오우삼 감독과 주윤발 콤비 영화는 최근 몇 년간 별다른 합작 소식이 없긴 하지만, 완전히 불가능하다고 보긴 어렵습니다. 주윤발과 오우삼 감독은 이미 12년 만에 다시 뭉친다는 얘기가 있었고, 팬들 사이에서도 기대감이 꾸준히 있습니다. 다만 나이가 있고 활동이 예전만큼 활발하지 않아서 새로운 대작을 보기는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그래도 마지막 한 편 정도는 함께 작업할 가능성에 대해 업계에서 조심스레 기대하는 분위기입니다. 개인적으로도 그들의 콤비 영화를 다시 볼 수 있다면 특별한 경험일 것 같습니다.
90년대 홍콩 느와르 영화의 선두이자 가장 유명했던 감독 오우삼과 영웅본색 영화로 엄청난 인기를 누린 주윤발은 더 이상 합작하지 않을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왜냐하면 홍콩 영화는 20세기들어 쇠퇴하기 시작했고 그 이유 중 하나가 느와르에 치중 했기 때문이며 신선함이나 새로운 소재릉 발굴하기 어렵고 소재가 있더라도 투자처를 찾기 어려운게 현실 입니다. 더군다나 주윤발 나이를 감안하면 맞는 배역 찾는것도 어렵습니다.
안녕하세요. 현재로서는 553 감독과 주윤발 콤비의 새로운 영화는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두 사람은 1983년 90년대에 홍콩 누아르의 전설적인 조합으로 영웅 본색 첫 혈상용 첩혈 속집 등 수많은 명작을 함께 만들었지만 최근에는 각자의 길을 걷고 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