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고민상담

기타 고민상담

따뜻한슴새118
따뜻한슴새118

개인카페는 왜 시간이지날수록 화원이 되어갈까요?

몇년동안 동네카페나 체인점 카페라도 직영점이 아닌 카페들 봐오면서 생각한건데,


개인카페들은 시간 지나면서 점점 매장안이나 바깥쪽에 화분이 하나둘씩 생겨나더니 나중에는 카페 창가쪽에는 작은 화분들 진열해놓고 매장 밖은 큰화분들 진열해 놓더라구요.


이상하다는게 아니라 신기해서요.ㅎ


체인점으로는 이디야가 화분이 점점 많아지더라구요.


카페 오픈때라면 오픈기념으로 들어온거겠거니 할텐데 몇년 지나고 화분이 점점 늘어나거든요.


카페 사장님들의 어떤 심리일까요? ^^;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풍족한안경곰21
      풍족한안경곰21

      안녕하세요. 풍족한안경곰21입니다.

      제 생각엔..요즘 환경문제가 사회적으로 대두되고 있는 문제잖아요, 그래서 뭔가 기업이미지?를 위해서 아닐까요..?

      우리 이만큼 친환경적이다..이런...

      뭐, 그래서 빨대도 플라스틱 대신 종이빨대로 다 바꾸고 이랬잖아요.

      개인카페같은 경우에는 인테리어..? 장식효과를 위해서인 것 같구요.

      인테리어 소품이라던지 장식들도 비싸잖아요.

      근데 식물은 그런거에 비하면 싼 편이고 키우고 길러서 몸집도 불릴 수 있고...

      음...그리고 식물은 팔 수도 있고 오히려 클 수록 가치가 올라가잖아요.

      또, 매일 물주고 관리해야 해서 다른 무생물들보단 먼지 관리가 좀 더 용이해서 관리 안 한 것처럼 보이지도 않고.

      또 식물은 자연친화적이라 사람이 편하게 느껴서이지 않을까...생각해봅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뛰어난개리148입니다.

      식물을 많이 놓게 되면

      공기정화와 시각효과가 크죠.

      이 두개를 위해 식물을 배치해 두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