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딤돌 대출관련 퇴사 일정하여 문의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디딤돌 대출로 집을 사려하는 신혼 부부입니다.
저는 퇴사 예정이고 와이프도 직장인이라 소득이 8,500만원이 넘는 상황인데
퇴사 일정을 기금e든든 심사 이후에 잡아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심사 이후에 잡아도 됩니다.
심사 전에 퇴사를 하면 대출 승인이 안나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물론 심사 이후에 퇴사를 하면 문제가 될 수 있지만 상환하는 것에 문제가 없으면 큰 이상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전영균 경제전문가입니다.
디딤돌 대출의 중점은 대출 실행 시점의 소득, 재직상태를 봅니다.
단순히 사전심사 통과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고 여러 사례들을 통해서 조사되었습니다.
대출실행 시점에 소득 증빙 및 재직확인이 다시 들어가기 때문에 대출실행이 되시고 나서 퇴사를 하시기를 추천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기금e든든 심사는 대출을 받기 위한 '사전 적격심사'일 뿐 최종 대출 승인이 아니기 때문에, 최종 대출 실행 전까지 퇴사하지 않고 직장인 신분을 유지하시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디딤돌 대출은 사전심사(기금e든든) 통과 후에도 은행의 서류 심사 및 최종 승인이 완료되어야만 대출이 확정됩니다. 이 과정에서 대출 실행일까지는 신청인의 소득 및 재직 상태가 유지되는 것이 중요하며, 심사 과정 중에 직장을 퇴사하게 되면 소득 및 재직 변동으로 인해 대출이 거절되거나 조건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특히, 현재 소득이 8,500만 원을 넘는 상황이시면, 이자 납부 능력이나 채무자로서의 안정적인 신분이 더욱 중요하게 작용합니다.
따라서 대출 실행이 확실하게 확정될 때까지는 퇴사를 보류하시고, 은행 담당자와 최종 대출일에 대한 조율을 마친 후에 퇴사 일정을 잡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
기금e 든든 승인 후라도 대출 실행(잔금날) 직전에 은행이 재직 확인을 다시 할 수 있습니다. 이때 퇴사 상태면 대출이 즉시 취소되니 반드시 대출금이 매도인에게 입금된 잔금 지급 이후에 퇴사 처리를 하셔야 안전합니다. 소득 기준은 심사 시점의 재직상태가 중요하므로 퇴사를 하더라도 이미 산정된 직전 소득이 기준(8,500만원)을 넘는다면 부결될 수 있습니다. 심사가 끝이 아니고 돈 들어오는 것을 확인하고 퇴사하시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8500만원이넘는다면 신청 시점에 건강보험 자격상실 퇴사처리가 되어야 본인의 소득이 0원이 되고 8500만원 이하로 대출이 가능하고, 소득기준이 통과했는데 대출 심사 중에 그만 두면 상환 능력 문제로 부결이 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디딤돌 대출 관련 퇴사에 대한 내용입니다.
일단 퇴사 일정을 심사 뒤로 잡는 것이
대출 자체에는 더 유리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퇴직을 기금e든든 심사 직후에 퇴사하는 것은 상당히 안좋습니다.
대출 실행일 후로 퇴사하면 크게 문제 삼지 않는데 심사를 걸어두고 퇴사하는 경우 대출일에 기존 재직 상태가 변경되는 경우 대출 거절이 됩니다. 조건이 바뀌면 안됩니다.
대출 신청일 기준으로 퇴사를 한 후 퇴직증명서를 가지고 진행하시면 조건에 부합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잘 해결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