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종 뉴스 영상이나 기사로 무한리필집에 먹는 양때문에 갑론을박이 있던데요, 막상 직접 본 적은 없어서 그런 경우는 매우 이례적으로 특별한 경우가 아닌 이상 거의 없지 않나 싶어요. 보통 많이 먹는 손님이 오면 눈치 정도야 줄 수 있지만, 애초에 무한리필인데 그럼 적게 먹는 손님은 더 할인해주는 것도 아닐테니 문제없다고 봅니다.
법적으로는 문제가 없습니다. 하지만 과하다고 생각되면 쫓아내는 곳이 있긴 하더라고요. 제 친구들이 무한리필 고기집에서 너무 많이 리필을 하니까 사장님이 와서 너무 심한거 아니냐고 쫓아냈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무한 리필 가게에서 너무 많이 리필을 한다고 쫓아내는 것은 문제가 될 것 같습니다. 그렇다보니 시간을 제한하는 곳들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