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행복 호르몬이라는 도파민이 나이가 들수록 조금씩 감소한다고 합니다.
도파민은 호흡,맥박,혈압을 조절하는 생체시계와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도파민 감소는 생체시계 작동이 느려집니다.
나이가 들수록 내 몸 밖의 시간은 빨리 흐른다고 느껴집니다.
지난달 기억나는 일들의 시간은 길게 느껴지고 기억이 없는 기간은 짧게 느껴진다고 합니다.
노화가 시작되면 안구,뇌의 기능이 떨어져서같은 시간대 인지하는 이미지는 더 적어지고 시간은 빠르게 흐른다고 느껴진다고 합니다.
따분하고 지루한 일상대신 활력 넘치는 새로운 도전을 위해 우리의 뇌에 보다 많은 기억을 남겨주면 좋을듯합니다.
흘러가는 시간은 되돌릴 수 없지만,빨라지는 세월을 조금이나마 늦출수 있지 않을까요?
도파민도 늘려서 행복하게 생활하며
마음의 시계도 조절해서 활기차게 생활하세요. 건강도 챙기시며 올해는 복도 많이 받으세요.
님 덕분에 저도 배워갑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