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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긍정적인나비꽃

긍정적인나비꽃

보통 이직을 생각하게되는 경우가 몇년차 인가요?

보통 이직을 생각하게되는 경우가 몇년차인지 궁금합니다.

너물 오래 한회사에 머무는것도 그다지 좋은 방법은 아닌거 같은데

몇년차인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거대한   명군  1623

    거대한 명군 1623

    사실 사람과 사람 사이에도 권태기가 있듯이 직장생활도 잘 하다가도 한번쯤 권태기가 있는게 사실입니다

    그 기간이 사라마다 다를수 있으나 3년에 한번꼴로 오는 경우가 많다라고 할수 있습니다

  • 회사마다 다르겠지만 오래다니면 승진을해야되는데 승진없이 나이만 먹고 관리자가아닌 실무업무만 하게된다면 빨리 이직이나 퇴직을 생각할거같습니다.

  • 보통 홀수년이 되면 이직이 생각나는듯 합니다.

    1년, 3년, 5년으로 고비가 온다고들 많이 하더라구요!!

    저는 이때를 넘기니 어느덧 한 회사에 12년차가 되어버렸네요!!

    전 직장은 3년차에 그만뒀고 그 전전 직장은 2년 9개월에 그만 둔듯 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 사람들마다 다르지만,

    단순히 몇년차에 이직을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뭔가 근무 환경에 불만이거나 회사가 쓰러질 것 같은 조짐이 보일때 합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작성자님. 이직을 고려하는 시기는 개인마다 다를 수 있지만, 일반적으로는 3년에서 5년 차에 이직을 고민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 시기는 업무에 익숙해지면서 새로운 도전과 성장의 필요성을 느끼기 시작하는 때이기도 합니다. 동시에, 회사의 경영방침이나 업계 변화 등의 외부 요인도 이직 결정을 촉구할 수 있습니다. 물론 머무르는 기간에 상관없이 가장 중요한 것은 개인의 목표와 커리어 비전에 맞게 경로를 설정하는 것입니다. 어떤 선택이든 자기 발전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나아가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