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회사를 그만 두는 것은 본인의 자유 입니다. 회사에서 얼마나 잘해주고는 중요 하지 않습니다. 내가 일을 하기 싫어서 그만 두는데 회사가 잘해주고 못해주고가 중요할까요? 그리고 회사에서 잘해준 만큼 일도 열심히 했다고 하세요. 회사에 그만 둔다고 통보를 하는 마당에 고개를 숙일 필요는 없습니다. 아무리 회사에서 잘해 준다고 해도 내가 다니기 싫으면 그만입니다. 누가 머라고 해도 그냥 무시하시고 퇴사를 하시면 될듯 합니다.
아메리카노시럽두번233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회사를 그만둔다는 거는 그 회사가 마음에 안 들어서 그만둔다는 건데 그만두는 상황에서 직장 상사가 그런 이야기를 한다면 저 같으면 욕을 할 것 같습니다 본인들은 잘해 준다고 했지만 당사자는 그래도 마음에 안 들어서 그만두는 건데 그런 이야기를 직장 상사과 한다면 너무 기분이 나쁠 것 같아요
회사를 그만두고 싶다는 결정을 내렸을 때 상사가 부정적으로 반응하는 것은 흔한 상황이고요. 이럴 때는 그만두고 싶은 이유를 명확히 하고 긍정적인 이유를 강조하며 감정적 대응을 피하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퇴사 의사를 공식적으로 문서로 남기고, 필요하다면 신뢰할 수 있는 친구나 가족, 멘토와 상담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결국, 당신의 결정이므로 스스로의 선택을 존중하며 대처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