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을할때 서리태 콩을 불렸다 하는것과 그냥 하는것에 차이가 있나요?

밥을 할 때 서리태 콩을 불렸다 하는 분이 있고 그냥 하는분들이 있더라구요.

밥을 할 때 불렸다하는 것과 그냥하는것에 차이가 있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밥을 할 때 서지태 콩을 불렸다는 것과 그냥 하는 것의 차이점이 있습니다. 쿨링콩 부드럽고 촉촉한 식감을 제공합니다. 그냥 하는 서리태콩 다소 단단하고 건조한 식감을 가질 수 있습니다.

  • 밥을 할 때 서리태 콩이 생콩이 아니라면 1시간 정도 불려서 밥을 지어야 부드러운 밥과 잘 어우러지고 소화도 용이합니다. 압력밭솥이라서 불리지 않고 하는 사람도 있지만 저는 조금 딱딱한 감이 있어서 최소 30분 이상 불려서 밥을 합니다.

    가장 큰 차이는 콩을 불리면 소화도 잘되고 넘기기가 껄끄럽지 않습니다.

  • 안녕하세요. 밥을 하실때 서리태 콩을 불렸다 하시는것이 좋아요. 그냥 콩을 불리지 않고 밥을 하시면 서리태 콩이 딱딱해서 식감이 별로 일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딱딱한 콩들은 어느 정도 물에 불리신후 넣어서 밥을 하시는게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