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모주는 어떻게 보시느지 궁금합니다

저번 공모주가 실망스러웠는데 57점이고

이번엔 58점 기대점수라 애매하네요

이번 공모주는 어떻게 보시나요

무작정하는게 이득인지도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직전 공모주가 다소 아쉬웠는데, 지금 주식시장이 매우 극심한 하락세라 공모주라고 해서 곧바로 수익으로 직결되진 않기 때문에 무작정 이득이라고 보기는 매우 어렵습니다. 기관 수요예측 결과와 의무보유 확약 비율, 유통 가능 물량을 다시 분석한 뒤에 보수적으로 공모주 투자를 고려해보세요.

  • 안녕하세요. 전중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아무래도 인제니아는 기술력은 확실하나

    아직까지 적자 기업이고 현재 증시가 좋지 않기에

    좋지 않은 흐름을 보일 여지도 있으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종목명이 없어 개별 평가는 어렵지만, 기대점수 58점이라면 무조건 청약할 수준은 아닙니다. 점수는 참고자료일 뿐 상장일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공모주는 기관 수요예측 경쟁률보다 의무보유확약 비율이 중요합니다. 여기에 공모가가 비교기업보다 비싼지, 구주매출이 많은지, 상장 직후 유통 가능한 물량이 과도한지를 함께 봐야 합니다. 이러한 내용은 증권신고서와 정정신고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근 공모주 성과가 좋지 않았다면 무작정 모든 청약에 참여하기보다 조건이 좋은 종목만 선별하는 것이 낫습니다. 58점 정도라면 비례청약을 위해 큰 증거금을 넣기보다는 균등배정 수준으로 소액 참여하거나 건너뛰는 판단이 합리적입니다.

    특히 높은 공모가, 낮은 의무보유확약, 많은 유통물량이 동시에 나타난다면 청약하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공모주는 참여하지 않아도 손해가 없지만 잘못 참여하면 상장 첫날부터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희망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종우 경제전문가입니다.


    공모주는 청약 한다고 해서 무조건 이익이 나는 시대는 이제 지났습니다.

    최근에는 시장 분위기와 수요 예측 결과에 따라 상장 후 공모가를 밑도는 사례도 적지 않게 발생하고 있습니다.

    57~58점 수준의 경우 기대를 가질 수는 있지만 그렇다고 아주 좋은 평가라고 보기도 힘듭니다.

    이에 경쟁률, 기관 의무보유확약 비율 그리고 공모가 적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함께 확인 하셔야 합니다.
    즉 무조건 응모하면 수익을 본다라는 생각 보다 기업의 성장성, 시장 상황을 함께 보면서 선별적으로 참여해야 합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