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매수한 금액보다 잔고 등에 표기된 매수금액이 좀더 높은 이유는 수수료를 포함한 금액이기 때문입니다.
매수는 말그대로 난 이 가격에 사겠다 올려두는거고
매도는 난 이 가격에 팔겠다 라고 올려두는거죠.
동일한 가격에 사는 주식수가 더 많으면 빨간구간이 되는거고 파는 주식수가 더 많으면 파란구간이 되는겁니다.
그리고 차트상 어떠한 상황에서 매수하고 매도해야하는가는 당연한 얘기지만 정답이 없고 아무도 모릅니다. 그거 알면 주식에 돈을 잃을 수 있는 위험성이란게 전혀 없죠.
다들 자신만의 기준을 가지고 매수점과 목표가 손절가를 잡을 뿐입니다.
호재가 있거나 실적을 보면서 정배열로 잘 올라가는 주식을 중점으로 매수하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오히려 주가가 많이 떨어진 주식을 중점으로 매수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잘 상승하다 갑자기 떨어질 수도 있고 저점이라 생각했는데 더 지하로 뚫고 내려갈 수도 있는거라 차트상 정답 그런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