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전쟁이 나면 어디로 대피을 해야 할까요?
요즘 남북한에서 벌어지는 행태을 보면서 휴전국가라
이런 상황에 알아두면 좋을것 같아서 질문드림니다
만약에 전쟁이 발발하면 아파트에 사는 많은 시민들은 지하 주창장이나.지하로 가라는데 핵공격 당할때 장사정포나 미사일공격당할때.생화학공격당할때의 대피방법과 요령에 대한 교육이 필요할것 갈아서 방법과 요령을 가르쳐 주세요
21개의 답변이 있어요!
북한과의 전쟁이 발생시 대피소가 있는 지역은 대피소로 이동하시고, 대피소가 없는 지역은 지하실이나 지하철역 등으로 대피해야 합니다.
이때 재난방송을 청취하시구요.
비상식량, 물, 랜턴, 비상약 등을 준비해 두시면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전쟁이 발발하면 핵 공격 시에는 지하로 대피하고, 방사능 낙진을 피하기 위해 실내에 최소 48시간 머물러야 하며, 미사일이나 장사정포 공격 시에는 창문에서 멀리 떨어져 건물의 중앙부나 지하로 이동해야 합니다. 생화학 무기 공격 시에는 실내로 들어가 창문과 문을 밀폐하고, 호흡기를 보호하며, 정부의 지시에 따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미리 비상용품을 준비하고, 대피소 위치를 확인하며, 민방위 훈련에 참여해 대비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민방위 대피요령을 참조하여 알려드립니다.
북한의 도발로 인한 위기 상황에서 수도권에 거주하는 시민들이 대피할 때는 신속하고 안전하게 행동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상황에 따라 대피 방법이 다를 수 있지만, 아래의 가이드라인은 일반적인 대피 요령을 제시합니다.
1. 정부 및 공식 경보 시스템 확인
재난문자: 정부는 위급 상황에서 재난 문자를 통해 경고 메시지를 발송합니다. 경고 문자를 신속하게 확인하고 지시 사항을 따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TV, 라디오, 인터넷: 주요 방송사나 정부 공식 웹사이트, SNS 등을 통해 실시간으로 상황을 확인하세요.
2. 지하 대피소로 이동
지하철역 및 대피소: 수도권에는 대피소로 사용할 수 있는 지하철역과 지하 공간이 많습니다. 정부는 미리 대피소를 지정해두었으며, 근처 대피소 위치는 안전디딤돌 앱 또는 국민재난안전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대피소로 이동 시 주의사항:
침착하게 이동하며 혼잡한 도로는 피하고, 인근 지하철역이나 지하 건물로 신속히 대피합니다.
자동차 이동은 교통 혼잡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가급적 도보로 이동하는 것이 좋습니다.
3. 비상용품 준비
비상 배낭: 대피 시 필요할 물품을 미리 준비해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비상 배낭에는 생수, 간단한 식량, 손전등, 응급 약품, 마스크, 라디오, 충전기, 현금 등을 포함시켜야 합니다.
개인 신분증과 중요한 서류: 신분증, 여권, 중요한 문서는 방수 처리된 가방에 보관하세요.
4. 지하에서의 대피 요령
지하 대피소에 들어간 후 환기구 근처에서 머무르는 것이 좋습니다. 공기의 흐름이 좋고, 응급 상황 시 빠르게 대처할 수 있습니다.
충분한 물과 음식을 비축하고, 다른 사람들과 협력해 안전을 유지하세요.
5. 대피하지 못했을 때
집이나 직장 등 실내에 머무를 경우 창문과 문을 닫고, 벽 쪽에 머물러 폭발 등으로부터 보호 받으세요.
방사능이나 화학 무기가 사용될 위험이 있는 경우, 밀폐된 공간에서 창문과 문을 막아 공기 유입을 최소화합니다.
6. 가족 및 지인과의 연락망 유지
사전에 가족들과 대피 계획을 세우고 연락망을 공유하세요. 대피 시 혼란을 줄이기 위해 지정된 장소에서 모이는 계획을 수립하는 것이 좋습니다.
통신망이 마비될 수 있으므로 문자 메시지나 SNS를 통해 소통하는 방법을 고려하세요.
7. 정부의 지시를 따른다
대피 지시가 내려질 경우, 정부의 지시를 신속하게 따르고 사재기나 불필요한 외출을 피합니다. 개인적인 행동보다는 공식적인 안내에 따라 대피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이처럼 수도권에서 북한의 도발 시 가장 중요한 것은 침착함을 유지하며 신속하게 지하 대피소로 이동하는 것입니다. 사전에 대피소 위치와 가족 대피 계획을 수립하고, 정부의 경고 시스템을 통해 정보를 신속히 파악하는 것이 위기 상황에서 생명을 보호하는 핵심적인 방법입니다.
안녕하세요
수도권은 대피소가 그나마 있는거같은데
지방은 많이 없는거같아요
다른나라처럼 방공호나 이런거도 잘없는거같고
전쟁이 나면 안전한대로 대피해야되지만 많이 없는거같습니다
지금이라도 준비는 해야될꺼같습니다
안녕하세요.
핵이나 일반 미사일은 콘크리트로 방어하는게 그나마 최선입니다. 그래서 아파트지하나 지하철로 대피 하라고 하는것입니다. 그리고 전쟁이 난다면 비상식량과 물을 잘 준비하시고 차분하고 빠르게 대피해주시면 될거같습니다.
전쟁이 나면 옛날같이 피난하고 도망갈곳도 없어요 .
지하에 숨는다고 안죽는것아니예요 .
전쟁이 나면 민간인이 살고 있는곳에폭격을 한다면 죽을수 밖에 없어요
대피하려면 방공호 지하철 다니는곳 정도입니다 .일단전쟁이 나지않아야하고 전쟁이 나면 많은 사람들이 죽습니다
반공호 대피소 지하철 로 대피 비상식량구입 등 일반인이 할수있는것은 별로없어요 .
전쟁이 나면 주민증과 여권은 꼭 소지하고 있어야합니다 .내신분을 확인해주는것입니다.
전쟁이나게된다면 지하깊은 콘크리트로 된곳으로 대피를 해야 그나마 생존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최근 전쟁무기가 워낙 강력하다보니 어딜 대피한다고해도 사실 크게 의미는 없을거라고 봅니다.
다만 그래도 살아남기위해서는 지하 깊은곳에가셔서 생화학무기를 대비해 방독면을 착용하시고 음식물도 비상식량을 이용해야 합니다.
일어나지 말아야할 전쟁이 일어난다면 어디로 대피를 해야할 지 참 난감하네요. 막연하게 아파트나 지하철 등의 지하실 등으로 알고는 있지만 재난방송이나 문자 등을 활용해야 하겠지요.
일단 지진이 나거나 화재가 날 경우 어디로 대피를 해야 하는지는 인터넷에 찾아보면 다 나옵니다
보통은 학교 체육관으로 대피하거나 혹은 아파트 지하주차장으로 지정이 되어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아메리카노시럽두번233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전쟁이 난다면 한참 교전 중인 지역을 벗어나서 피신을 가는게 가장 좋습니다 차가 엄청나게 밀릴 것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전쟁이 난다면 산으로 가도 좋고 아니면 지하 터널 같은데 가는 가시는 것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