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번 하면 손해나는 이유가 있나요?

미국주식단타를 하다보면 첫수익내고 더여러번 하다 오히려 손해본 경험이 많은데 단타는 여러번하면 돈을 잃는 경우가 가 많던데 왜 여러번하면 오히려 돈을 잃게 될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단 미국 주식, 한국 주식 등 시장과는 무관하게

    단타는 가능하면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한, 두 번 좋은 결과를 보더라도

    결국 물리고, 손실을 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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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단타가 반복되면 수수료와 세금 등이 누적되고, 감정적인 매매가 늘어나 평균적인 수익률은 낮아지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첫 수익 후에는 원칙을 벗어나는 경우가 많이 결과적으로는 손실이 커질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거래 횟수가 늘수록 확률적으로 손해를 볼 이유가 몇 가지 있습니다. 매매마다 스프레드•수수료•환전비용이 누적되고, 거래 횟수기 많아지면 승률이 51:49여도 시행횟수가 늘수록 큰 수의 법칙상 손실 획률도 함께 커지고, 첫 수익 이후 자신감이 붙어 베팅 규모를 키우거나 손절 기준이 느슨해지는 경우가 흔합니다. 결국 단타는 매매 자체보다 얼마나 자주, 얼마나 크게 하느냐가 누적 손익을 좌우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단타를 하면 돈을 벌확률이 50프로고 손해볼확률이 50프로입니다 손해는 나지않습니다 왜냐하면 손해가 났을때

    다시 그 2배를 넣으면 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다음에 이겨서 돈을 법니다 그런데 또 잃었다면 4뱌 또 안되면 8배 16배 넣어야합니다 돈이 부족하니까 손해보는겁니다

  •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

    제가 아는 한도에서 말씀드려볼께요

    첫 번째 수익은 운이 좋았을 뿐, 여러 번 하면 비용 누적+감정적 판단 흔들림+승률 한계가 겹쳐 결국 손실이 커지는 구조입니다.

     # 진짜 이유

    1. 보이지 않는 비용이 계속 쌓여요

    - 수수료·호가차이(매수매도 가격 차이)·슬리피지(예상보다 불리하게 체결)·미국주식은 단기 양도세가 일반소득세율 적용으로 더 크게 떼임

    - 조금 벌어도 거래 반복하면 그 비용이 다 갉아먹어요.

    2. 심리가 완전히 흔들려요

    - 처음 이기면 자신감이 과해져 더 많이 하려 하고, 조금 잃으면 '만회해야지'라며 더 무리하게 들어감

    - 이게 처분효과: 작은 이익은 빨리 팔고, 손실은 안고 있다가 결국 크게 까먹는 패턴으로 이어짐

    3. 아무리 잘해도 승률엔 한계가 있어요

    - 아무리 좋은 자리만 골라도 틀릴 때가 있는데, 거래 횟수가 늘어나면 그 틀리는 경우가 필연적으로 늘어남

    - 통계적으로도 가장 많이 거래한 사람이 수익률이 가장 낮다는 결과가 많습니다

     # 정리하자면

    단타는 한두 번은 운으로 벌 수 있지만, 여러 번 하면 비용과 감정이 이기게 돼 있어요. 정말 하실 거면 하루 거래 횟수·손실 한도를 딱 정해놓고 그 이상은 절대 손대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