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막말하는 사람 덕에 밖에 나가기가 무서워요.
제가 살면서 이때까지 이런 적은 없었는데 단기간에 두번이나 모르는 사람에게 막말과 욕설을 들으니 화도나고 밖에 나가기가 두려워요. 방금 새벽에 편의점에서 나오니까 앞에서 남녀가 껴앉고 있다가 남자가 저를 봤는지 아 기분 나빠! 이러면서 여러번 반복해서 소리지르더라구요... 너무 당황스럽고 우연인데 제가 오해하나 싶기도 하고 아님 제가 그리 못났나 싶어서 넘 힘들어요. 전엔 어떤 사람이 제 옆에서 x발x아 욕하고 가버리더라고요.. 마음이 아파서 힘들고 또 이런일이 생길까 겁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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