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국힘당 지지율이라기 보다는 대통령 지지율이 오르면서 같이 동반상승하는 겁니다. 보수집결 이라고 표현을 하는데 그것 보다는 계엄을 왜 하지 않으면 않되었는가를 국민들이 알았다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계엄이 나쁘고 잘못된 것인줄 알았는데 대통령이 계엄이 아니면 문제 해결 할 수 없다는 것을 인식 하면서 특히 20 30 세대가 대통령 쪽으로 돌아 섰다는 것입니다. 앞으로도 지지율은 더 올라갈 것입니다.윤통 만큼 대한민국 과 국민을 사랑하는 대통령은 없습니다. 본인만 생각 했다면 계엄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그냥 야당과 맞취 주면서 5년 임기 끝내면 됩니다. 윤대통령은 나라를 정상적인 국가로 가기 위하여 본인 몸을던진분 입니다. 그것을 아는 국민들은 대통령 관저 앞에서 추위와 싸우며 대통령 지키겠다고 나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