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격증시험에 대해 궁금해서 질문합니다

전 30대중반남자인데 국가전문자격시험준비하는데 2년안에 합격하면 60만원 전액 환불인데 사실 암기양도 만만치 않고해서 막상 공부하려니 갈길이 멀게 느껴지고 작년에 1차 떨어져서 열심히 해보겠지만 내년에 시험 1차 합격해도 2차 남았는데 혹시 몰라서 내년에 2차 떨어져서 환불 못받는다해도 압박감 내려놓고 공부하는것도 괜찮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환불금을 생각지 마시고 열심히 해보세요 환불금 생각을 하게되면 압박감과 부담감으로 공부에 열중하기가 힘들어요 일단은 한격할수 있다는 마음가짐으로 도전해보세요~

  • 압박감은 내려 놓도 공부하시는 것이 훨씬 더 현명하고 좋은 방법이라고 봅니다.

    환불금 60만원도 물론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건 자격증 취득이잖아요.

    그 중요한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과정에서 60만 원이라는 금액이 압박으로 다가오면 오히려 공부가 방해됩니다.

    본래의 목표를 놓칠 수 있으니 궁극적 목표에 집중하는 거이 훨씬 중요하니다.

    지나친 스트레스는 기억력과 집중력을 저하시킵니다.

    환불 못 받을 불안감에 시달리면 내용이 머리에 잘 들어오지 않죠.

    능률도 떨어지고 공부에 대한 흥미마저 잃을 수도 있습니다.

    마음을 편안하게 먹어야 더 효율적으로 학습할 수 있습니다.

    만약 환불을 받지 못하게 되더라도 그 기간 동안 본인의 역량을 키우고 미래를 위한 투자를 한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60만원이 아갑지 않도록 다음 시험에 꼭 합격하겠다는 각오로 임하는 것이 훨씬 생산적이지 않을가요?

    완벽주의를 내려 놓으세요.

    모든 것을 다 외우고 이해하려 하기 보다 시험에 자주 나오는 핵심 내용 위주로 학습 범위를 정하고 반복 학습하는 것이 좋습니다.

    방대한 암기량 때문에 갈 길이 멀게 느껴질 때는 하루 또는 일주일 단위로 작은 목표를 세우고 달성해 보세요.

    작은 성공들이 샇이면 자신감도 붙고 꾸준히 공부하는 동기가 됩니다.

    공부도 중요하지만 충분한 휴식과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자신만의 시간을 꼭 가지세요.

    재충전의 시간이 있어야 다시 집중해서 공부할 수 있죠.

    공부 스타일에 맞는 방법을 찾으셔서 긍정적인 마음으로 꾸준히 준비하시면 좋은 결과가 있으리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