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이 가장 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초등학교 5학년 2학기, 그리고 6학년 1학기 역사 과정에서 특히나 근현대사의 유적은 서울에 많이 있습니다. 독립기념관, 서대문형무소, 경복궁 등 아이들이 체험하고 또 배운 내용을 실제로 확인할 수 있는 곳들이 서울 내지는 수도권에 많이 있으므로 이쪽도 추천을 드립니다. 그 이외에도 지역별로 역사 박물관이나 유적지가 많이 있으므로, 너무 멀다면 거주하시는 지역 인근의 박물관이나 유적지 등으로 견문을 가보는 것도 알아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