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공식 사이트 에서 사는게 나을까요? 저렴한 대행사이트 에서 사는게 나을까요?
관광지 입장권을 6장 정도 구매해야 하는데, 공식사이트 보다 저렴한 사이트가 있더군요.
공식사이트는 문제가 생기면 책임을 지려고 하겠지만, 아고다 같은 사이트는 대행 업체라 문제가 생기면, 책임을 안지려고 하겠죠.
전부 계산해 보니까 약 3만원 정도 대행 사이트가 저렴하네요.
QR코드로 입장 하는 거라서 괜찮을꺼 같은데, 간혹 가다가 스캔이 안되서 입장을 못하는 경우가 있더군요.
3만원 더 지불하고 6장 전부 공식 사이트에서 구매 하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QR코드라 괜찮다고 생각해서 대행사이트 에서 3만원 더 저렴하게 구매 하는게 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