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면서 이빨 간다는 말을 최근에 몇번 들었어요

예전에는 친구들과 여행을 가게 되면

합숙도 하는데 잠버릇도 없고 조용히

잔다고 들었는데 결혼이후

자면서 이빨 간다는 말을 최근에 몇번 들었어요

자면서 이빨 가는것도 계기가 있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보통은 자다가 대부분 사람들이 본인도 모르게 이빨을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부분 피곤한 상태에서 그럴 수 있고 술을 먹고 자거나 본인이 기억을 못할 때가 대부분이죠. 충분한 순간을 취하기 위해선 하루에 루틴 있는 가벼운 운동이라도 시작해 보시고 세상의 컨디션으로 푹 주무신다면 이빨 가는 건 많이 사라질 것 같습니다. 또한 이빨간의 횟수가 심각해진다면 의사의 도움을 받아 마우스피스를 끼고 자는 것도 치아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그럼 오늘 하루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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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피로가 누적되거나 부모님 중 한명이 이를 가는 습관을 가졌거나 허면 그러더라고요 치과에서 보톡스 시술을 받으면 조금 나아진다고 합니다

  • 이를 가는 것과 코를 고는것은 계기라기 보다는 어느날 갑자기 그러더라구요 특히 정말 피곤한날이나 술이 마신날 더욱 심하게 히기도 하구요 이를 가는것은 턱에 힘을 빼는 심관을 들이니까 없어지기는 했지만요

  • 일단 잠자리가 불편하거나 꿈을꾸거나 몸에 이상이감지되면 그럴수있고요 수면이 좋아진다면 자연스럽게 없어질테니 걱정안하셔도되요

  • 심리적인 증상도있을것도 같은데 부정교합이나 수면장애일 경우 그런경우가 나타난다고해요 저도 한번도 이를 갈지않다가 스트레스 많이받았을때 자면서 이를 많이 갈았다고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