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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만 먹으면 자는 친구가 있어요 몇년을 봤는데 똑 같아요
술 만 먹으면 자는 친구가 있어요 몇년을 봤는데 똑 같아요. 그렇게 많이 먹지도 않았는데 대화 하다보면 자고 있어요 또 한참 있으면 다시깨서 또 술도 더 마시곤 하는데 매번 그러니 병이 아닌가 걱정도 되네요 ㅠ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이런 사람 알콜분해에 능력이 떨어져서 그런 겁니다 이런 사람은 술을 많이 마시면
큰일 날 수도 있습니다
되도록이면 술을 한두 잔만 마시고 더이상 못 먹게 해야 됩니다 이런 사람이 술을 많이 많이 마시면 응급실에
실려갈수도 있어요
예전에 신입생 환영식할 때 술을 많이 먹게해서 안좋은
사고가 있었던적도 있었어요
조심해야 됩니다
술만 먹으면 자는 사람 많아요 몸에서 알콜을 못 받아서 그럴수도 있고 주량이 약해서 일 수도 있어요 친구주량에 맞춰서 술을 드셔보세요 그럼 안자고 대화하실 수 있을 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소량의 음주에도 반복적으로 잠드는 경우는 알코올에 대한 민감도 차이 또는 대사 능력 차이와 관련될 수 있습니다.
수면 부족, 피로 누적, 간 기능 저하 등 기저 요인이 있으면 졸림 반응이 과도하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일상생활에서도 과도한 졸림이 동반된다면 내과적 검사나 수면 관련 평가를 받아보는 것이 바람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