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군대를 가지 않으면 사회생활에 좋지 않을까요?
현재 나이 23살 남자입니다. 20살때 축구하다 십자인대가 다친 뒤 5급 판정 받고 면제를 받았습니다. 회사를 가면 혹시 차별하거나 무시를 받을까요?
15개의 답변이 있어요!
산바다계곡하늘나무별입니다
군대 기피하여 면제 대화중 문제가 될수 있지만 건강상 문제로 인한 부분은 그 누구도 뭐라하지 않습니다. 특히 운동중 부상이고요 다만 군대이야기 나오면 소외감이 조금 있을수 있어요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지 않을까요,
굳이. 군대 이야기는 회사들어가서. 할필요가
없읍니다
몸이. 아파. 못간것도. 될수 있응면. 말하지 마세요
체롁이. 약한사람으로. 오인 받을수있읍니다
묵묵히. 일하시면 됩니다
군대를 가기싫어서 기피한 것도 아니고, 부득이 신체에 아픔이 있어 못 간건데 무슨 잘못이 있습니가? 그리고 요즘 젊은 사람들, 군대갔다 왔니 안갔니 따지고 그렇지 않습니다. 군대가고 안가고가 회사일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것도 아닙니다. 아무런 걱정마시고 취업하세요.
군대를 가지않아도 사회생활하는대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옛날에는 군대갔다오면 입사시10%와 입사후 군경력을 호봉에 포함시켜주었습니다 요즘은 그런제도가 없어졌기땡순에 근대 안가도 문제가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군대 면제여도 사회생활 이나 회사에서 차별 받거나 무시 받는 거 전혀 없습니다.
옛날에는 회사 사람끼리 이런 저런 얘기하다가 군대 얘기도 자랑 삼아 하지만
요즘 군대 얘기 거의 안 하며 상대가 군대 갔다 왔는지 아님 면제 인지 물어보지도 않습니다.
더군다나 정당한 사유로 면제 받았으니 걱정 하시지 않아도 될 거 같습니다.
전혀 그런거 없습니다. 차별이라뇨~~절때 그런거 없습니다.
다만 밥먹거나 술마실 자리에서 군대 이야기 할때 내가 겪지 못했던 일을 이야기 할떄 좀 뻘쭘 할수도 있어요,
그거 뺴고는 직장생활하는데 아무 지장이 없습니다.
아니요. 군대를 가지 않았다고 해서 차별을 받거나 무시를 받을 일은 없을 겁니다. 물론 다른 사람들이 군대 이야기를 할 때 정도는 어울리지 못할 수도 있겠지만 아무도 질문자님께 뭐라고 하지 않을 것입니다.
판정에서 정당한 사유로 5급 판정 받으셔서 면제가 되셨다면 사회생활 하는데 큰 문제가 되지않습니다. 간혹 군부심이 강한 분들은 군면제로 트집을 잡거나 하는 경우도 있지만 극히 드물며 전혀 문제가 되지 않으므로 건강한 사회생활 하시길바랍니다.
대한민국 남자라면 대부분 국방의 의무를 지게 되는데요 그래서 사회생활에서도
군대에 대한 이야기를 자주 하곤 합니다 그러나 질문자 님처럼 부상을 입고 군면제를
받았다면 직장생활 하는데 별 차별이 없습니다 다들 부럽다고 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