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퇴사하고 싶은데 입이 안떨어져요ㅠㅠ
작년부터 일이 너무 하기 싫어요
한번 퇴사 얘기했다가 계속 붙잡아서 주저 앉았는데 이제는 정말 한계가 온거 같아요
사람들 보는것도 넘 힘들고 재미도 없고 계속 불평 불만이 생기는데 또 얘기하면 붙잡을거 같고 맘이 약해서 또흔들릴거 같은데 현명하게 잘 말할수 있는 방법 쫌 알려주세여 ㅠㅠ
고민상담
작년부터 일이 너무 하기 싫어요
한번 퇴사 얘기했다가 계속 붙잡아서 주저 앉았는데 이제는 정말 한계가 온거 같아요
사람들 보는것도 넘 힘들고 재미도 없고 계속 불평 불만이 생기는데 또 얘기하면 붙잡을거 같고 맘이 약해서 또흔들릴거 같은데 현명하게 잘 말할수 있는 방법 쫌 알려주세여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