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권기헌 전문가입니다.
사실 이번 윤석열 정권이 들어서기 전부터 지속적으로 문제시 되던 것이 검찰총장을 지낸 윤석열 대통령이 결국 검사들을 대거 임용할 것이며, 부인 김건희에 대한 검찰의 방어가 상당할 것이라는 것이었고 전광훈 같은 사이비 기독교 교주가 자칭 애국보수라면서 지지했던 것들이 모두 지금 문제점으로 드러나고 있는 것입니다.
정치인은 세력을 규합하고, 이끌어갈 능력이 분명히 중요하지만 누울자리를 보고 다리를 뻗어야 하듯이 아무런 정치적인 기준도 없는 허수아비를 대통령으로 떠밀어서 만들어 놓으니 별 사이비 교주 부터 극우 유튜버, 태극기 부대 같은 세력만 붙이게 된 꼴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