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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에서 ops라는 단어를 본적이 있습니다. 이것은 무엇인가요?

야구에서 ops라는 단어를 본적이 있습니다. 이것은 무엇인가요?

출루율을 의미하는것인지요?

0.7이다 1.065이다 이런식으로 본적이 있는데 어떻게 해석하는게 정확한것인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OPS는 On-Base Plus Slugging을 말합니다.

    출루율과 장타율을 그대로 더한 수치입니다.

    1984년부터 소개된 개념으로 다른 사이버캐트릭스 지표에 비해 계산하기 편하다는 장점 때문에 타자를 평가할 때 주로 사용하는 지표입니다.

  • OPS는 'On Base plus Slugging'의 약자로, 출루율과 장타율을 더한 수치입니다. OPS .900 이상인 경우 수준급 타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OPS가 1이 넘으면 엄청난 타자이지요.

  • OPS는 출루율과 장타율을 더한 것으로 출루율은 1 장타율은 4까지 가능하니 이론상 최대 수치는 5까지 가능합니다. 하지만 이는 모든 타석에서 모두 홈런을 쳐야한다는 가정이고 일반적으로 1이 넘어가면 호타준족 가치가 높은 선수로 평가 받습니다.

  • 야구에서 OPS는 출루율과 장타율을 합친 것이라 합니다.

    따라서 각각의 맥스 수치가 1이므로 OPS의 최대치는 2인데요.

    1만 넘어가도 매우 잘하는 선수입니다.

  • 타자를 평가하는 기록 중 하나로 출루율과 장타율의 합이다. 타자의 성적을 간편하게 요약해 주는 평가 기준으로 인정받는다. 여기서 출루율은 타자가 얼마나 자주 출루하는가를 나타내며 장타율은 한 번에 얼마나 많이 진루하는가를 나타낸다. 타율보다 타자의 득점 기여도를 평가하는 데 적합하며, 출루율이 장타율보다 저평가되는 경향이 있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출루율에 가중치를 부여한 GPA(Gross Production Average)라는 지수도 등장했다.

  • 야구에는 여러가지 선수능력과 팀에 공헌하는 정도를 수치화시켜 계산을 하여 테이터로 쌓아두게 되는데요.

    이때 OPS는 타자의 출루율(볼넷,안타의 빈도)과 장타율(2루타,3루타,홈런등)의 수치를 합한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