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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한황새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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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성수 정수기에서 나오는 물로 머리헹굼이나 세안 또는 양치및 가글용으로 적합한 PH 농도는?

산성수를 소독수라 불리우기도한다며 세안이나 양치를 하거나 식기 소독 및 세척이 가능한 물이라고 합니다.

산성수 정수기에서 나오는 물로 머리헹굼이나 세안 또는 양치 및 가글용으로 적합한 PH 농도는?

산성수는 PH숫자가 낮을수록 강하다 볼수 있는것인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

    산성수 정수기에서 나오는 물은 보통 용도에 따라 적정 pH 범위가 다르게됩니다.

    피부나 두피는 원래 약산성(pH 4.5 ~ 5.5)이므로

    세안과 머리 헹굼에는 pH 5~6정도 약산성수가 적합하답니다.

    양치나 가글은 치아와 잇몸을 보호해야

    하니 pH 5.5~6.5 정도가 알맞고,

    구취 억제와 구강 세균 감소에 좋습니다.

    반면에 살균력이나 소독 목적으로는 훨씬 낮은 pH 2.5 전후의 강한 산성수가 사용되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 농도는 피부, 점막에 직접 닿으면 자극이나 손상을 주기도 해서 세안, 양치용으로는 피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pH 숫자는 낮을수록 산성이 강하며 7이 중성, 그보다 낮으면 산성, 높으면 알칼리성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정리 드리자면

    • 세안, 머리 헹굼 : pH 5~6

    • 양치, 가글 : pH 5.5~6.5

    • 소독, 세척 : pH 2.5 전후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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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정준민 영양전문가입니다.

    ph 5~6의 약산성수는 피부, 두피 헹굼과 세안, 가글에 비교적 안전하답니다.

    ph가 낮을수록 강산성이 되어 자극과 부식 위험이 커질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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