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어머니가 우울증 같아요 정신과병원 데려가면 얼마정도 드나요..
어머니가 우울증이 있는 거 같아요 .. 맨날 울고 인생을 왜 사는 지 모르겠다고 하시고 술을 안 드셨던 분인데 갑자기 술을 먹고 울면서 방에서 나오지도 않고 요즘 상태가 많이 안 좋습니다. 나쁜 생각을 가지고 위험한 행동을 하실까봐 걱정이 많이 돼, 병원에 데려가고 싶은데 정신과는 돈이 많이 든다고 들었습니다.. 어느정도 나오나요?
그리고 정말 병원에 다니면 우울증 치료가 되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작성된 댓글은 참고만 하시고, 대면 진단을 추천드립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론) 이건 병원마다 비용이 달라질 수 있어, 미리 문의를 추천드립니다
일반적으로는 5만원 안쪽 (초진기준), 재진은 2만원 안쪽 정도가 아닐까 싶습니다.
정확한 진단과 치료는 의사의 진료통해 확인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아래 내용은 참고만 해주세요.
어머니의 상태가 많이 걱정되시겠습니다.
정신과 병원 비용은 초진비가 보통 3만 원에서 5만 원 정도이며, 재진비는 2만 원에서 4만 원 정도입니다. 약물 치료와 상담 치료 비용은 처방과 치료 시간에 따라 다르지만, 건강보험이 적용되어 비용 부담이 줄어듭니다.
물론 검사나 치료에 따라 비용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우울증도 다른 질환과 같이 적절한 치료를 받으면 호전될 수 있는 병입니다. 약물 치료와 심리 상담을 병행하면 많은 환자들이 일상 생활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초기 치료가 중요하니 어머니를 병원에 모시고 가는 것이 좋겠습니다. 가족의 따뜻한 지지와 이해도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