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제 심리를 상담받고 싶어요...
윗집에서
현관문을 열어놓고 살아요
저희집 대화소리도 노출되는거 같은 불안함과
침해 당하는 기분이듭니다.
저도 똑같이 불편함을 주고 싶은 기분이
하루에 수천번도 듭니다.
제 집에서 인기척소리가 나면
되려ㅈ큰 기침을 하는거 같고요.
무섭습니다.
신경을안써야 하는데
심리적으로 안정이 되는 말이라도 조언듣고 싶습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이은별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소음이 너무 크다면 이러한 것을 소음분쟁위원회에 건의해보는것도 좋습니다.
어떤 부분에서 무서움이 느껴지는지 알수없으나 너무 불편함이 있다면 관리실에 이야기를 해주는것이 좋습니다.
또한 윗집에 상황에 너무 신경쓰지 않는것이 좋을수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문이경 심리상담사입니다.
윗집에서 일부러 그렇게하는것은 아닐것이지만
본인들 편하자고 문을열어놓고 생활하면서
피해를준다고 인지못하지못하고 기본적인
예의를 지키지않는다면 주변이웃들도
불편함을 느낄수있을것입니다
되도록 신경쓰지 않도록 해보시면서
많이 불안하시고 신경쓰이신다면 일단은
라디오나 티비소리를 틀어놓고
다른곳에 집중해보시고 지내보시는것도
하나의 방법일것입니다
잘해결될꺼라고생각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심리적으로 불안장애를 가지고 계신 것으로 추정이됩니다
하지만 정확한 진단을 위해서
병원에 방문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전중진 심리상담사/경제·금융/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윗집이 어떠한 이유에서 그러는지 모르겠지만
너무 신경쓰시지 마시길 바랍니다.
그로 인한 스트레스는 오로지 질문자님이 감당하셔야 하기에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윗집사람이 없는 사람처럼 생활하시는 것이
본인을 위하여도 좋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전지훈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불편하지 않다면, 질문자님은 대문을 닫아 보십시요.
윗집은 더워서 문을 열어 놓고 지내는 것 같습니다.
요즈음 사람들은 바쁘게 살기 때문에, 남을 그렇게 의식하지 않습니다.
타인을 너무 의식하지 마시고 마음을 편하게 갖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이영숙 심리상담사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편안한 공간이 가정입니다.
그러한 가정에서조차 불편한 생활을 하고 계시니, 편히 쉴 수 있는 공간이 없으실 듯 한 마음에 위로와 공감을 보냅니다.
그러한 불편사항이 대화를 통해 해결이 안되시니, 신경과민이 될 수밖에 없을 듯 합니다.
내용을 보면 문제는 배려가 없는 이웃의 태도인데, 대화의 시간을 시도해보심이 좋으실 듯 합니다.
상대편 분께서도 일반적 평온한 심리상태는 아닌 듯합니다.
좋지 않은 불쾌한 감정이 굳어지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피할 수 없다면 말이지요.
음료수라도 손에 들고 찾아가셔서 대화를 시도해 보시기바랍니다.
적대감으로는 문제 해결이 어렵습니다.
불쾌한 감정을 드러내거나, 첫 마디부터 문제에 대한 이야기를 꺼내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웃으로서 다가가는 것입니다.
날씨 이야기도 좋고, 동네 이야기도 좋습니다. 사람이란 낯선 가운데에서 별별 상상가운데, 문을 굳게 닫고 내 생각이 전부일 경우가 많습니다만, 내가 믿고 있는 것이 실상이 아닐 경우가 많습니다.
사람의 모든 문제는 대화나 관계로 풀되 상대의 태도나 행동만을 먼저 지적하기보다는 잘 아실테지만 I message 를 전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부드럽고 낮은 목소리로 I message를 시도해 보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