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은정 서울동부지검장이 퇴임식을 진행하며 눈물을 흘렸는데요

임은정 서울동부지검장이 퇴임식을 진행하며 눈물을 흘렸는데요

광주중수청자으로 신임 발령을 받았는데, 독 같은 검사장급인데 눈물의 의미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무래도 검찰청 폐지에 대한 검사로서의 회한이나 아쉬움에 눈물을 보이지 않았을까 조심스레 생각해봅니다 검찰이라는 조직이 선량한 시민을 보호하고 사회정의를 실현하는 본연의 모습에서 벗어나 사회적 지탄의 대상이 된것은 정치권의 하수인 노릇이나, 조직의 안위만을 최우선시 해온 몇몇 검사들의 잘못된 관행에서 비롯되어 오늘의 사태를 만든것이 아닌가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광주중수청장으로서 맡은바 소임을 충실히 다하고 명예롭게 은퇴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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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아무래도 눈물을 흘렸다는 것에는

    어느 정도 정이 들어서 그 직책에

    정이 들어서 그렇게 될 가능성이 있고

    아니면 뭔가 아쉬움이 남아서

    그런 것일 수도 있습니다.

  • 서울 동부지검장이었는데 지방으로 내려가니

    뭔가 아쉬움의 눈물이지 않았을까요?

    중앙에서 하고싶은일 많았지만 내려가는 아휘움의 눈물요.

  • 임은정 검사장이 속상하지만 현실을 직시하고 방향과 길을 찾아야 할 때라고 했는데 아무래도 과거에 힘든 일도 있었고 또 맡은 역할이 광주중수청장을 맡아 조직을 이끌어야하는 그런 맡은바도 크다보니 거기에 오는 눈물이 아닐까 조심스럽게 예상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