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물건을 말도 없이 가져다 쓰는사람?

어릴때는 그런애들 있으면 그냥 어리니까라고 생각하고 넘어간적들이 있는데요.

커서도 자기 물건이 아닌데 마음대로 가져다쓰는 성인들이 적지 않더라고요.

그런생각을 못할 나이들도 아닌데 구분이 안되나 싶기도하고 이 같은 상황에서는 어떻게 해야 상대방이 다시는 남의 물건을 맘대로 쓰지 않게 반성하게 만들수 있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냉철한라마35입니다. 좀 강력한 방법이긴 하지만 물건을 누군가 훔쳐 갔다고 다른 사람들이 들을 수 있게 선언을 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 안녕하세요. 하늘나라선녀님이랑수영을해보자8입니다.

      그런 행위를 누군가가 심하게 질책을 해줘야 하는데 그런걸 몰라서 행동을 그렇게 하는 것일 수 있답니다.

      또 본인이 하는 행위를 모를 수 있는데 일깨워 주어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백억부자찐^^입니다.

      유치하지만 이름을 써 놓으시고요

      가져갈때 애기하세요 바로 내걸 쓰려면

      반드시 애기하고 가저가라고 내가 필요할수도 있기

      때문에 그냥 가져간다면 다음번부터는 화를 내겠다고 하면

      그전처럼 행동하지 못할거 같아요.

    • 안녕하세요. 도덕적인매사촌129입니다.성인이되여서도 남의물건을 마구가저다가 쓰면 그건 도둑질이죠 무슨말을해도 천성으로 도벽이잇기때문애 못도치니 신고해서 콩밥을먹어야해요 신고하세요

    • 안녕하세요. 반가운말똥구리56입니다.


      남의 물건을 함부로 쓰는 것은 엄연히 상대방의 소유권을 침해하는 행위입니다. 이러한 행동을 반복하는 사람은 상대방의 생각이나 감정을 배려하지 못하는 사람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사람을 상대할 때에는, 가장 먼저 할 수 있는 일은 상대방에게 직접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하는 것이며, 단호하게 말하는 것이 좋습니다. 상대방이 자신의 행동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깨닫고 반성할 수 있도록 합니다.


      그리고, 상대방이 자신의 말을 듣지 않는다면, 상황을 고려하여 경고를 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제는 치킨값에서 소고기값으로입니다.

      우선은 그럴 경우에는 물건에 이름을 다 써서 붙혀 놓는것도 하나의 방법 입니다.

      그래도 쓸 경우에는 직접 허락 맞고 쓰면 좋겠다 라고 이야기를 해 보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하는 호동왕자입니다.

      상대방이 남의 물건을 말없이 가져다 쓴다면 본인도 똑같이 해주면 됩니다.

      역지사지 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