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칭 주인공으로 살며 3인칭 관찰자로 바라보기

내 삶에서 한걸음 물러나서 다른사람의 삶을 보듯이 객관적으로 바라보면 고통,고민에서 혹은 힘든상태에서 고통없이 해결할수 있을까요?

관찰자 시점요

인간관계 믿는도끼에 최악으로 끝났을때 위에 적은것처럼 하면 아픔에서 멀어지고 해결될까요?

10대때도 위에 적은것 처럼 되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인간관계가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히는 최악의 순간으로 끝났다.

    아픔이 멀어지고 해결되는 것은 아니랍니다.

    그 아픔은 평생을 짊어지고 갈 수 있습니다.

    물론 그 상대와 인연을 끊으면 그만이지만.

    마음에 멍에는 쉽게 가시질 않습니다.

    노력을 해야 합니다, 이러한 아픔을 잊도록요.

    내가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해 노력을 하면서 이 악물고 이 어려운 힘듦의 고통 속에서 이겨내야 합니다.

    그것이 나에게 도끼질을 했던 그 상대에 대한 최고의 복수 입니다.

  • 저는 해결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예를들어 내가 현재 불행한 상태인데 나 보다 더 불행한 사람을 본다고 해서 나는 저 사람보다 행복하구나 하는 감정이 들거 같지는 않습니다. 반대로 나는 행복한데 나보다 더 행복한 사람을 관찰한다고 나는 행복한 것이 아니고 불행한 것이라고 받아들이지는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인간관계에서 믿는 도끼에 최악으로 끝났을 때 나 스스로 얼마나 받아들이고 이겨내는지가 중요한 것이지 다른 사람 관찰로 아픔이 해결되지는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 저번에도 비슷한 질문을 올리셨던걸로 알고있습니다.

    좋은답변들이 많았던것 같은데 말이죠.

    제3자입장에서 남을 보듯이 자신을 대하면 스트레스가 상대적으로 덜할순있겠지만

    그다지 좋은방법은 아니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