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지하철에서 자리를 양보하시는 편이세요?
지하철에서 자리를 양보하시는 편이세요?
노약자나 임산부석이 따로 있지만
사람들이 많을 경우
자발적으로 자기가 앉은 좌석을 양보하시는지
궁금합니다
13개의 답변이 있어요!
네. 애매한 50대.60대분들에게는 양보하기도 기분나쁘실까봐 안하는편인데 머리 지긋하신 노인분들이나, 만삭의 임산부, 어린 아기를 데리고 타시면 양보하는 편입니다.
몸이 불편하거나 아기를 안고있는 엄마는 되도록이면 양보 할려고 합니다 하지만 요즘 에는 양보라는 개념보다는 그냥 앉아서 핸드폰 보다가 놓치는경우가 많아서 그냥 앉아 있기도 해서요 그래도 양보은 미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경우에 마주하게 되면
대부분 양보하는 편입니다
대부분이 아니라 전부 양보했던 것 같습니다
사람들이 많고 적고를 떠나 그냥 양보하는 것이 마음이 편하기에
양보를 하는 것으로 선택하게 됩니다
누가 서 있는가에 따라 다른 거 같네요. 나이가 많다고 해서 무조건 양보할 건 아닌게, 저보다 더 튼튼한 노인분들도 많아서 ㅎㅎ 등산복 입고 새벽부터 등정 한판 하신 분들에겐 안 해요. 또한 좀 예절 없고 인상 별로인 양반들한테도 안 합니다. 양보 받을 자격이란 것도 분명 있는 것 같습니다.
네 당연해요. 왜냐하면 저는 서서 가도 별로 안힘들지만, 노인이나 임산부, 어린 아이들은 서서 가는게 제 힘듦의 두배이상 힘들꺼거든요. 다리에 깁스를 하거나 아파보이는 사람이 이있어도 당연히 일어나고요.
평상시에는 보통 자리를 양보하지는 않구요. 노약자나 임산부 아니면 짐이 많은 분들에게 종종 양보하는 편이에요. 양보도 좋지만 계단에서 짐을 들고가시는 분들을 더 도와드리는거같아요.
네 노약자석과 임산부석에는절대앉지 안코 자리가부족하면 양보해여.
안하는게 이상한거같고여.
한번 신체제 불편함 곀고나면 아마 더 지키게댈거에여.
안그래도 거의 하루종일 안자잇는데.
아무래도 조금이라도 서잇으면 계속 안자이는 문제가 덜할거 가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