촛농은 왜 화상을 입지 않는 건가요??

피부에 촛농이 떨어지면 순간적으로 엄청 뜨겁잖아요.

근데 신기하게 화상은 안입습니다.

이게 왜 화상을 안입는 건지 알 수 있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촛농에 화상을 입지 않은 것은 아니랍니다.

    촛농이 손 등에 떨어져 화상을 입은 분들을 간혹 있다 랍니다.

  • 말씀처럼 촛농이 피부에 떨어지더라도

    살짝 뜨거울 뿐 화상을 입진 않는데

    이는 촛농이 떨어지면서 바로 굳게 되고

    그러면서 피부에 전해지는 열량이 줄어들어서

    화상으로 이어지진 않는다고 합니다.

  • 촛농은 금속이나 물에비해 열을 전달하는 능력이 낮은걸로 알고있어요

    피부에 닿는 순간 액체에서 고체로 바뀌어버립니다

    피부온도에 의해 열을 빠르게 빼앗기면서 굳어갑니다

    그러므로 화상을 입기전에 굳어버려서 화상과는 거리가 멀어집니다

  • 촛농은 그리 높지 않은 온도에 녹습니다. 캔들이 보글보글 끓다시피 하는 캔들워머 조명 밑에 손을 넣어봐도 그리 뜨겁지 않죠. 게디가 촛농이 떨어지다보면 또 실내온도에 식어서 화상을 입지 않습니다.

  • 촛농은 생각보다 온도가 그렇게 높지 않고 피부에 닿았을때 뜨겁다고 느끼지만

    피부에 닿는 순간 바로 식어버리기 때문에 화상을 입을 확률이 낮다고 합니다.

  • 촛농의 온도는 최소 60도 이상으로 직접적으로 닿이게 되면

    화상에 입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촛농이 떨어지면서 온도가 떨어져 30도에서 40도 까지 (날씨나 환경에 따라 다름)

    순식간에 온도가 떨어져서 몸에 닿였을때 살짝 뜨거움만 느끼지 화상에 입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