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금저축펀드에서 '월배당 ETF' 운용 시, 배당금 재투자 vs 현금 인출 중 무엇이 유리할까요?

노후 준비를 위해 연금저축계좌에서 월배당 ETF를 운용하고 있습니다. 매달 들어오는 배당금을 그대로 다시 같은 종목에 재투자하는 것이 복리 효과 측면에서 훨씬 유리한지, 아니면 일정 금액은 현금화해서 보유하다가 시장 상황에 따라 대응하는 것이 나은지 궁금합니다. 연금 계좌의 특성을 고려했을 때 전문가분들이 추천하시는 '배당금 활용 전략'이 있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지연 손해사정사입니다.

    연금저축계좌에서는 배당금은 원칙적으로 전액 재투자(DRIP)가 가장 유리하고, 현금 보유는 “명확한 리밸런싱·하락매수 계획이 있을 때만 예외”입니다.

  • 안녕하세요. 채정식 보험전문가입니다.

    상황에 따라 다르시겠지만 장기 성장을 우선시 하신다면 재투자를 추천드리고 생활비와 안정성 우선이시라면 일부 현금 보유를 하시는 것이 좋다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