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영어 공부여부에 따라 달라질것같습니다. 절대평가에서 3등급이상이었다면 가능성 충분합니다. 4-5등급은 상당한 노력이 필요하고, 6등급이하였으면 가능성은 희박합니다. 4등급 이하부턴 (듣기를 2문제 이하로 틀린다는 가정하에)문법이 무너져있을 가능성이 크기에, 노력이 상당히 필요합니다.
둘다 강의가 도움되지만, 강의보다 경험이 더 중요한 영역은 LC입니다.
현실적으로 LC가 RC보다 점수올리기 쉽습니다.
경험을 많이 쌓고 공부법을 찾아보셔서, 쉐도잉이나 발음을 한글로 적어보며 연음 연습 등 발음이 어떻게 되는지 확인하세요.
토익시험에서 정답내는 패턴을 익히시는 것도 중요하니, 꼭 많이 들어보세요. 이런건 강의에서도 잘 알려주기도 합니다.
470-475점 맞는걸 목표로 해보세요.
그리고 RC의 경우엔 파트5는 그냥 내는 문법유형이 정해져있습니다. 문법인강을 들으시거나, 토익 문법만 다루는 교재를 따로 사셔서 그것만 익히세요.
그리고 파트6,7는 구문공부가 필수입니다. 구문강의나 구문교재를 통해 해석하는 방법을 익혀야합니다. 본인이 정확히 이해한게 맞는지, 해석한게 맞는지 해설지로 체크해주시구요. 어떤식으로 문제를 내는지(지문중 어디서 출제하는지) 연습해보세요. 전 문제를 많이 풀었더니 글 읽다보면 어디서 내겠다가 보이더라고요. 예를 들면 예외사항이라든가...이런거요.
이렇게하면 시간부족해서 RC에서 5-10문제 못풀고 찍더라도, 다른거에서 정확도 올려서 430점 정도 맞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