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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지에서 결혼식을 하고 좀 친해요 다들 친하게 지내는 편이라 버스 대절은 안하고 계속 이 지역에 살꺼에요 결혼 축의금은 당연히 하는데 타지방 가야할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회사 동료하고 친하다면 타지여도 바람새러간다고 생각하고 갔다올것같습니다.친한사람이 특별한이유없이 안오면 진짜 서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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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팔한파리매131
타지역에서 결혼식을 하는
회사동료가 서울가기님과
친하게 지내고 계시는 분이라면,
참석하여 축하해 드리는 것이
친목도 다지고, 정도 쌓는 등
여러모로 좋을 것 같습니다.
라일락향기율22
회사동료가 타지에서 결혼식을 하는데 가야되나
고민이군요 친한 사람이고
계속 볼 사람이면 가보는것도 좋지만 타부서이고
별로 친하지 않다면 축의금만 하셔도 좋을것 같습니다
회사 동료가 타지에서 결혼을 한다면 가지 않는 사람이 더욱더 많이 있을 것 같습니다 실제로 저희 회사 같은 경우에도 작년에 그런 경우가 있었는데요 그냥 부조금 5만 원만 하고 가지는 않았습니다 많이 친한 사이라면 10만 원 정도 하겠지만 타지까지는 잘 가지 않죠
풍각쟁이
안녕하세요.
회사 친한 동료가 타지에서 결혼식을
하면 식장에 찾아가서 축하를
해 주는게 좋을거라고 생각합니다.
회사내에서 친한 동료의 경조사는
보통 거리가 있더라도 참석을 하는게
일반적인것 같습니다.
주말에 여행 간다는 마음으로 편하게
다녀 오시는것도 괜찮을듯 합니다.
검소한왈라비269
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계속 볼 사이면 한번 가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그런데 안볼사이면 돈만 보내도 괜찮을꺼 같아요 그리고 같은부서가 아닌 타부서면 안가고 축의금만 보내도 괜찮을듯 합니다.
햇빛드는날에내리는비
친한 동료라면 결혼식에 참석해주는것만으로 엄청 고마워할것입니다.
만약 버스를 빌리거나 하는것 없다면 몇명이서 함께 카플을 하는 방법으로 같이 다녀오시는것도 고려해볼수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