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동료가 타지에서 결혼식을 해요 보통 가나요

타지에서 결혼식을 하고 좀 친해요 다들 친하게 지내는 편이라 버스 대절은 안하고 계속 이 지역에 살꺼에요 결혼 축의금은 당연히 하는데 타지방 가야할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회사 동료하고 친하다면 타지여도 바람새러간다고 생각하고 갔다올것같습니다.친한사람이 특별한이유없이 안오면 진짜 서운합니다.

  • 타지역에서 결혼식을 하는

    회사동료가 서울가기님과

    친하게 지내고 계시는 분이라면,

    참석하여 축하해 드리는 것이

    친목도 다지고, 정도 쌓는 등

    여러모로 좋을 것 같습니다.

  • 회사동료가 타지에서 결혼식을 하는데 가야되나

    고민이군요 친한 사람이고

    계속 볼 사람이면 가보는것도 좋지만 타부서이고

    별로 친하지 않다면 축의금만 하셔도 좋을것 같습니다

  • 회사 동료가 타지에서 결혼을 한다면 가지 않는 사람이 더욱더 많이 있을 것 같습니다 실제로 저희 회사 같은 경우에도 작년에 그런 경우가 있었는데요 그냥 부조금 5만 원만 하고 가지는 않았습니다 많이 친한 사이라면 10만 원 정도 하겠지만 타지까지는 잘 가지 않죠

  • 안녕하세요.

    회사 친한 동료가 타지에서 결혼식을

    하면 식장에 찾아가서 축하를

    해 주는게 좋을거라고 생각합니다.

    회사내에서 친한 동료의 경조사는

    보통 거리가 있더라도 참석을 하는게

    일반적인것 같습니다.

    주말에 여행 간다는 마음으로 편하게

    다녀 오시는것도 괜찮을듯 합니다.

  • 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계속 볼 사이면 한번 가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그런데 안볼사이면 돈만 보내도 괜찮을꺼 같아요 그리고 같은부서가 아닌 타부서면 안가고 축의금만 보내도 괜찮을듯 합니다.

  • 친한 동료라면 결혼식에 참석해주는것만으로 엄청 고마워할것입니다.

    만약 버스를 빌리거나 하는것 없다면 몇명이서 함께 카플을 하는 방법으로 같이 다녀오시는것도 고려해볼수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