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값이 없는데 청약이 되면 중도금 해결은 어떻게 하나요
청약이 당첨되면 중도금을 내야하잖아요.
계약금을 내고 그걸로 은행 대출을 받아서 중도금을 마련해서 중도금을 내고, 대출 이자는 달달이 내고,
2-3년 후에 내집이 된 집을 내가 살던지 다시 팔던지 전세로 돌리던지 하면서도 대출 이자를 내는 건가요?
대출 이자를 더 이상 갚지 않아도 되는 시점은, 집을 팔아서 대출원금을 갚는 시점이 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중도금은 보통 집단대출로 진행되면서 매달 이자를 내면서 버티게 됩니다.
이러다가 준공이 나면 잔금 대출을 받는데 이때 정책 지원 대출 등으로 중도금을 포함해 대부분의 자금을 다 갚은후에 여러해 대출을 모두 상환하게 되면 비로서 빚없는 본인 집이 됩니다.
중도금은 잔금대출시 다 정리합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청약 당첨 후 집값이 없어 중도금 마련이 걱정되시는군요. 맞아요, 계약금을 내고 나면 그 계약된 아파트를 담보로 중도금 대출을 받아서 나머지 중도금을 내는 것이 일반적인 방법이에요. 이 중도금 대출은 보통 집이 완공될 때까지 매달 이자만 갚아나가고, 2~3년 후 아파트가 완성되면 이제 내가 살지, 팔지, 전세로 내놓을지 결정하게 되는데, 어떤 경우든 이때 중도금 대출의 원금 상환 시점이 도래합니다. 즉, 집을 담보로 새로운 주택담보대출을 받아서 중도금 대출을 갚거나, 전세를 줘서 받은 보증금으로 갚거나, 아예 집을 팔아서 받은 돈으로 대출 원금을 모두 갚아야 이자 납부의 굴레에서 완전히 벗어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재철 경제전문가입니다.
보통 대출이자를 갚지않은시점에 앞서 매도된 금액에서. 대출상환하기도하면서 집을. 매도합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코로나이후 현재까지 주택을 매수하는 주체는 30~40대입니다. 그리고 이들 대다수는 특별히 집안이 상위층의 자산가가 아닌이상 모아둔 자본이 없으므로 대출로 중도금과 잔액을 갚는것이지 별도의 방법이 없습니다.
즉 중도금은 분양가의 50~60%에 달하는데 결국 청약이후 계약금을 납입후 주담대와 신용대출등 모든 자금을 끌어모아서 해결하는것이며 정 필요하면 말씀하신것처럼 갭투자형태로 과거엔 많이 활용해서 자금을 납입하기도 했습니다. 이후 입수시점때는 실거주시 중도금대출을 주택담보대출로 전환하여 원금과 이자를 갚고 혹은 집을 팔아서 해결하기도 하지만 이경우 전매제한이 서울 주요지역에는 있기 때문에 고려하셔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집값이 없는데 청약이 되면 중도금 해결에 대한 내용입니다.
예, 대출을 받는 방법 외에는 없습니다.
아니면 청약을 포기할 수도 있습니다.
예, 그렇개출 받아서 입주하신 다음에는 다달이 이자+원금을 갚으면서 사는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청약 당첨 시 계약금 후 중도금은 집단대출로 진행하는 구조가 일반적입니다. 입주 전까지는 이자만 납부하고 잔금 시점에 실거주 대출로 전환합니다. 집을 매도하면 그 시점에 대출 원금 상환으로 이자 부담이 종료 됩니다.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청약을 통한 집 마련은 계약금 (10~20%)으로 무조건 본인 현금이 필요하고 중도금 (50~60%)는 은행의 집단대출로 해결합니다. 그리고 잔금 (20~30%) 입주 시점에 주택담보대출로 전환하거나 전세 보증금으로 치르게 됩니다.
이 시점에서 대출을 종료하려면 대출원금을 상환해야 하고 이 경우 매매 대금으로 대출 원금을 한꺼번에 갚으면 종료하거나 세입자에게 받은 보증금으로 대출을 다 갚으면 종료됩니다. 그리고 매달 원리금을 상환하여 잔액이 '0'이 되면 종료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