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부모님에게 자주 연락 해야지 하지만 실제 잘하지 않게 되는데 생가나면 바로 하는게 맞는거죠?

부모님은 언제나 자식 걱정하며 한번씩 연락 오셔서 밥 잘 먹는지 안부 묻기도 합니다. 부모님 하기 전에 내가 먼저 해야지 생각은 하지만 실제 잘하지 않게 되는데 생각나는 그때 바로 해야 연락 자주 할 수 있는게 맞는가요?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요즘은 가족 간에도 자주 연락을 안 하죠. 카톡이 있긴 하지만요. 부모님들은 채팅을 모르시고 잘 안 하시니까요. 그래서 연락을 하셔서 안부를 물으 셔야죠. 생각 나면 바로 하는게 좋네요. 그럴때 안 하시면 또 안 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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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물론 가능하다면 자주 연락하시는 것이 최선이지만

    그게 어렵다면 그래도 생각날 때마다라도

    전화를 해드리는 것이 부모님을 위한 좋은 방법으로

    부모님은 자녀의 연락을 늘 기다리고 계십니다.

  • 예 저도 부모님께자주 찾아뵙거나 연락을 꼬바꼬박 못해드리는데

    그래서 일단 갑자기 생각이 날때는 그때 바로 전화를 드립니다

    그게 젤 낫습니다

  • 네. 생각나면 바로 전화드리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도 생각이 난다고 해서 바로 전화하지는 않는 성격이라서, 자주 전화하지는 못합니다. 가끔 일이 생길때 연락하시고, 저도 일이 있을때 연락합니다.

    차로 10분 거리에 있어도 자주 연락하지 못하네요.

  • 생각날 때마다 자주 연락을 드리면 좋은 점이 많죠~ 

    우선 부모님도 기뻐하실테고 

    전화하는 본인도 마음이 무겁지 않을거고요. 

    혹시나 부모님이 아프시거나 안 좋은 일이 있을 때도 빨리 알 수 있겠죠?

    단점 보다는 장점이 많은 일인것 같아요 

  • 저는 부모님이랑 사는 지역이 같아서 1~2주에 한번씩은 찾아뵙고 있습니다. 그리고 연락도 자주 드리는데 부모님께 연락은 자주 자주 생각나면 드리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 부모님은 자식의 거창한 안부보다 '방금 생각나서 연락했다'는 그 한마디에 큰 행복을 느끼더라구용 완벽한 타이밍을 기다리기보다 부모님 생각이 날때 짧은 문자나 전화로 마음을 전하는 것이 가장 좋아용! 만약 바로 하기 어려운 상황이라면 하루 중 특정 시간을 정해 가벼운 안부를 전하는 습관을 만들어보는 것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