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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상담

여전히웃음짓는까마귀

여전히웃음짓는까마귀

자궁이 좀 많이 약한것같아요. 방법 좀 알려주세요

성별

여성

나이대

25

항상 매일 질염을 달고살고 물혹도 작년에는 1cm였다가 어제 초음파로 봤을땨 3.8cm로 커졌다네요… 자궁경부암 주사는 다 맞은상태고요. 칸다디질염도 2~3년에 한번씩 걸리고요 일반질염?은 매일매일 달고살아요. 성관계를 가진 후 면 배앓이 하듯이 배가 아프고요. 4~5년전에 낙태를 한 적이 한번 있습니다… 루프도 삽입했을때 질 안에 염증이 너무 많이 생겨버려서 제거하고 임플라논 했었고 임플라논을 맞아도 질염은 매일 걸려있고 부작용도 너무 심해서 제거했어요. 생리도 한달에 3번 할때도 있고 아예 안할때도있고 한번 생리할때 10일 이상은 합니다. 성관계 가지는 남자쪽은 다 콘돔끼고 관계해요. 아주 깨끗합니다… 저만 미친듯이 냄새나고 간지럽고 배아프고 관계가지면 피나오고 질염 걸리고 난리나요… 방광염도 2~3번 걸린적 있고 골반염도 4~5년전에 걸린적이 1번 있었습니다. 보통 여자들이랑은 너무 달라요.

제가 하다하다 사주를 봤는데 사주에 건강운에서 자궁쪽이 매우 약하고 안좋다고 무조건 관리를 하라고 나오더라고요… 물론 평소같았으면 안믿겠지만 맨날 이렇게 증상들이 나오나깐 그것조차 믿게 되더라고요… ㅜㅜ

이런 경우 산부인과를 다녀서 약물 치료를 하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자궁,여성한테 좋은 영양제? 를 먹는게 좋나요? 영양제는 제 증상에 도움이 되는건 어떤것들이 있을까요? 산부인과를 다녀와도 주는 약을 먹을때만 괜찮고 또 금방 다시 재발하고 또 난리납니다… 평생동안 병원약을 달고 살기에는 신장에 부담이 될까봐 못하겠어요…

병원가서 제대로 치료 한번 받고나면 재발 없이 쭉 괜찮아질까요? 아니면 평생동안 병원을 다녀야될까요?

나중에 임신해서 건강한 아기를 출산하고싶은데 자궁이 엉망이여서 너무 미래가 걱정이 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아하의 의료상담 전문가 의사 김민성입니다. 질문해주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 자궁과 관련하여 어려움을 겪고 계신 것처럼 보입니다. 여러 가지 증상과 함께 고통스러운 순간들이 많았음을 알 수 있습니다.

    자궁 문제로 인해 다양한 증상을 경험하고 계신 것 같은데요, 질염이 자주 발생하고 있는 상황 등으로 인해 불편을 느끼고 계시는군요. 이런 경우, 병원을 방문하여 진단과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할 수 있습니다. 병원에서 제공하는 치료는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으며, 자궁 건강을 위해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질염은 다양한 원인에 의해 발생할 수 있으며, 그에 따라 치료법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식이요법이나 생활습관의 개선도 도움이 될 수 있으며, 적절한 의학적 조치와 병행하여 고려할 수 있습니다. 영양제의 경우, 직접적인 치료보다는 보조적인 역할을 할 수 있으며, 특정 영양소가 자궁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구체적인 제품이나 성분은 전문의와 상담 후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질문자분의 경우, 증상이 자주 재발한다고 하셨는데, 이는 치료가 충분히 이루어지지 않거나 원인이 완전히 해결되지 않았기 때문일 수 있습니다. 만성적인 문제라면 장기적인 관리가 필요할 수 있으며, 신장에 과도한 부담을 주지 않도록 치료 방법을 신중히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미래의 임신에 대한 걱정도 이해됩니다. 자궁 건강이 출산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지금의 문제를 잘 관리하는 것이 중요할 것입니다. 의료진과 상담하여 적절한 관리 계획을 수립하는 것이 좋습니다.

    저의 답변이 궁금증 해결에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